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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명분으로 아동 성매매 옹호한 국민의힘 김진모 위원장 사퇴

미혼 명분으로 아동 성매매 옹호한 국민의힘 김진모 위원장 사퇴

7월 17일 입법 리포트: 여야 간부 회동에도 교육위 갈등 지속, 의대·학폭 등 현안 입법 차질 우려

7월 17일 입법 리포트: 여야 간부 회동에도 교육위 갈등 지속, 의대·학폭 등 현안 입법 차질 우려

조경태 의원 "박덕흠, 계엄 사과? 헛웃음.. 내란 옹호자가 국회 2인자 자격 있나"

"박덕흠이 사과?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 "내란 옹호자가 국회 2인자에 앉을 자격 있나"

이재오, 장동혁 '배 째라' 발언에 대표 의원직 사퇴 촉구

이재오 “장동혁 ‘배 째라’는 건달이 하는 일…대표도 의원도 그만둬야”

국민의힘, 김용범 대통령실정책실장 사퇴 촉구…경제정책 실패 책임

국민의힘이 정부 경제정책 실패의 책임을 묻며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김 실장이 부동산·금융 정책을 주도했음을 거론하며 공직자의 도리를 강조하고, 예정된 부동산 정책 대토론회가 실패한 정책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동훈, 경찰·개혁신당에 ‘선거 전 자작극 인지’ 입법조사 요구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정이한 후보의 음료수 피습 자작극을 경찰이 지방선거 이전에 인지했는지 입법조사를 요구하며 선거 개입 여부를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범행 시점이 선거 보름 전으로 드러났다면 후보 사퇴를 조치하지 않은 점이 부산시민의 참정권을 침해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형오 전 의장, 장동혁 대표 사퇴 촉구…한동훈에 당권 포기 요구

김형오 “장동혁 책임지고 사퇴, 한동훈은 당권 포기해야”

장동혁 대표, 전국 순회 '장외 정치' 시동… 당내선 이재명·황교안 겹쳐 '독선' 비판

‘사퇴 압박’ 장동혁, 장외 정치 시동…당내선 “윤석열·황교안 닮아가” 수정

국민의힘, 내일 윤리위 열고 징계 심의

‘무더기 표적 징계’ 나오나…국힘, 내일 윤리위 재가동

부산시의회 민주당, 의장단 선거 경선 철회

더불어민주당이 제10대 부산시의회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 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 합의추대를 결정하며 경선을 철회했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제2부의장직도 맡지 않기로 했으며, 부산시의회는 7월 6일 본회의에서 의장단 및 위원장단 선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장동혁·우재준 설전

“장동혁 내려와야” “우재준 사퇴하라”…국힘 최고위서 설전

국민의힘, 장동혁 징계 방침에 당내 갈등 격화

“장동혁 사퇴” vs “해당행위 징계”…국힘 내홍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