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사회 복귀

달서구청, 경력단절여성 대상 돌봄 전문 인력 키운다

27일 달서구청이 경력단절여성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지역 내 돌봄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력단절여성 돌봄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은 직무 역량을 높이고 취업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받게 된다. 올해 마련된 교육과정은 현장 수요와 참여자의 경력 특성을 고려해 구성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늘봄 전문가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대전 대덕구, 고립 청년 사회 복귀 돕는다

대전 대덕구가 사회적 고립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대덕구가족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위기 청년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 심리 회복과 관계 형성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청년들의 단계적 사회 복귀를 도울 계획입니다.

원동철, 데이터와 공감으로 새 정치 열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가, 배우, 헬스케어 기업 대표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원동철이 관악구에서 정치에 뛰어든다. 그는 데이터 분석과 인간 이해를 결합하여 이분법적 갈등을 넘어선 실용주의적 개혁을 추구하며, 청년 자원화와 지역 발전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신한은행, 서울 동행스토어 3호점 후원

신한은행이 서울로7017에 '동행스토어 3호점 카페 이음'을 열고 노숙인 자립 지원에 나섰습니다. 신한은행은 6천만 원을 후원하며 서울시와 함께 이 사업에 동참했고, 카페 이음에서는 여성 노숙인 5명을 바리스타로 채용하여 일자리와 자립 기반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