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AI
AI 파일럿 95%가 실패했다, 그래도 기업은 AX에 올인한다
실험은 끝났다. 2026년 기업 AI는 '도입'에서 '전환(AX)'으로 넘어가며 손익으로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시험대에 올랐다. 열에 아홉이 실패한 파일럿을 뒤로하고 국내외 기업이 왜 AX에 사활을 거는지 짚었다.
에너지 기업, AI로 현장 효율과 안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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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AI로 케이블 제조 혁신 가속
“AI로 만드는 케이블” 혁신 가속 기대 대한전선 당진케이블공장 전경. 대한전선이 초고압 케이블 생산 공정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제조 혁신을 추진한다.
퓨처메인, STK 2026서 산업 AI 기술 선보여
산업 AI 전문기업 퓨처메인은 'STK 2026'에서 AI 기반 설비 진단 솔루션을 선보이며 국내외 산업 관계자들과 기술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이선휘 대표는 참가자들이 AI 기반 설비 자동진단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운영 효율 개선 효과에 높은 관심을 보인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중동 사태 나프타 대란 우려 확산
정부는 중동 사태에 따른 나프타 공급 차질 대응을 위해 1조 98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 나프타 가격 상승분의 50%를 보조한다. 국회 통과 26조 2,000억 원 규모 추경에서 산업통상부는 중동 지역 공급망 안정화, 전쟁 피해 기업 지원, 제조 산업 AI 전환 등에 예산을 투입한다. 산업통상부는 신속 집행으로 추경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