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배기
김소영, 20대 남성 3명 약물 건네 숨지게 한 혐의로 검찰 송치
김소영은 약물을 이용해 남성들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30대 친모 A씨는 딸 학대 사망, 20대 김훈은 과거 연인 살해 혐의로 각각 구속되거나 신상이 공개되었다.
양주 세 살배기 아동, 머리 부상 후 끝내 사망
경기 양주시에서 머리 부상으로 혼수상태였던 세 살배기 아동 A군이 결국 사망했으며, 병원의 아동학대 의심 신고로 친부 B씨가 긴급체포되어 구속되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진행하고 혐의 적용을 검토 중입니다.
양주 20대 친부, 아동 학대 혐의로 구속
경기도 양주에서 20대 아버지가 세 살배기 아들을 심하게 학대해 생명이 위독한 상태에 이르게 한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아이는 뇌 수술 후에도 중태이며, 병원 신고로 학대 정황이 드러나 친부만 구속되고 친모는 임시 석방되었습니다.
6년 전 아동학대 치사 친모, 혐의 인정
30대 친모 A 씨가 6년 전 세 살 딸 C 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인정하고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육아의 어려움을 범행 동기로 밝혔으며, 연인 B 씨는 시신 유기 혐의를 받습니다. 학교 측 신고로 체포된 A 씨는 사망 사실을 숨기기 위해 B 씨 조카를 C 양으로 위장해 학교에 데려간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정부, 3세 아동 안전 점검 허점 드러나
보건복지부가 2021년 10월 아동 학대 방지를 위한 전수 조사에서, 숨진 지 1년 반이 넘은 세 살배기 아동이 '특이 사항 없음'으로 잘못 보고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주민센터 담당 공무원은 아동이 외부에 있다고 보고했으나 이미 사망한 상태였으며, 아동학대방지협회는 불시 방문 등 예방 조치 강화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현재 경찰은 당시 방문 조사 과정의 적정성을 수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