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 혐의
80대 남편, 아내 살해 혐의 재판서 부인
법원 법정내부. 자신의 외도로 갈등을 빚고 있던 아내가 수면제를 먹고 의식이 없는 사이 살해한 80대 남편이 재판에서 살해 혐의를 부인했다. 대전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박우근)는 지난 25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84)씨의 첫 공판 기일을 진행했다.
20대 여성, 친할아버지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
20대 여성이 친할아버지인 80대 남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되었습니다. 서울북부지검은 범행 전 살인 방법 검색 등 고의성을 판단했으나, 여성은 말다툼 중 우발적으로 범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평택서 50대 근로자, 동료 흉기 살해 혐의로 체포
경기도 평택시에서 50대 근로자 A 씨가 회사 동료 B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평택경찰서는 현행범으로 A 씨를 체포해 살인 혐의로 조사 중이며, B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버지니아 여성, 17개월 쌍둥이 아들 살해 혐의로 체포
Virginia mother charged with murder after allegedly drowning her 17-month-old twin boys in bathtub: report Amaya Dixon reportedly faces 2 counts of felony murder, 2 counts of child neglect after April incident in Richmond
모텔서 아기 출산 후 숨지게 한 20대 여성 수사
서울 양천경찰서는 모텔에서 아기를 출산한 뒤 숨지게 한 20대 여성 A씨를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양천구 모텔에서 아기를 낳았으며, 119 신고 당시 아기는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광주 여고생 살해 혐의 20대 남성, 구속영장 심사 출석
광주 도심에서 17세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중상을 입힌 20대 남성이 7일 구속됐다. 범행 직후 붙잡힌 그는 우발적 범행을 주장했으나, 경찰은 증거 인멸 정황을 파악하고 계획 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 중이다.
50대 남성, 지인 살해 혐의로 검찰 송치
지인을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하고 “기억이 안 난다”고 주장한 5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이날 살인 혐의를 받는 5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 그는 지난달 21일 오후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 자신의 주거지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 6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브라이언 코버거 어머니, 아들 결백 주장하며 '내 삶을 걸겠다' 진술
아이다호대 학생 4명 살해 혐의를 받는 브라이언 코버거의 어머니 메리앤 코버거가 FBI 조사에서 아들이 무죄이며 수사 당국에 '큰 실수'가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메리앤 코버거는 아들을 '천사'라고 칭하며 그의 무죄를 맹세했습니다.
보스턴 여성, 자녀 2명 살해 혐의 체포…친권 분쟁 중 사건 발생
Mother from affluent Boston suburb accused of murdering two children during custody dispute Janette MacAusland's husband had filed for divorce in October, court records show
매사추세츠 대학 셰프, 아내 살해 혐의로 기소
매사추세츠 대학교(UMass)의 셰프 제프리 C. 맥도널드가 캠퍼스 내 호텔에서 아내 엠마 맥도널드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그는 직접 살해했다고 진술했으나 1급 살인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생후 4개월 아기 학대해 숨지게 한 친모, 1심서 무기징역 선고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친모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아동학대 방조 혐의로 기소된 친부 B씨는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며, 두 사람 모두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 및 아동 기관 취업 제한 10년을 명령받았다.
일본 11세 소년, 의붓아버지에 살해당한 채 발견
일본 교토에서 실종된 11세 초등학생 아다치 군이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계부가 살해 및 시신 유기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계부는 처음 진술과 배치되는 정황 속에서 시신 유기 혐의를 인정했으며, 경찰은 계부의 단독 범행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