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량
HBM 집중이 패착이 될까… 틈새 D램 시장서 CXMT 웃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HBM 집중' 전략 장기적으로 패착 되나, "중국 CXMT에 장기 성장 기회"
SK하이닉스 100조 시대…영업이익률 80%, 정점인가 구조인가
SK하이닉스가 3분기 매출 104조 원으로 사상 첫 분기 100조 원 시대를 열고 영업이익률 80%를 기록했다. HBM4 주력 교체와 5년 장기계약, 정점 논쟁의 숫자를 짚는다.
미국 재테크앱, AI 재무비서 만들며 개발 11배
미국 재테크앱 로켓머니가 AI 재무비서 '로완'을 만들며 월간 커밋을 7개월 만에 11건에서 128건으로 늘렸다는 Anthropic 사례를 실무 커뮤니티의 반론과 함께 짚는다.
엔비디아 성벽, 코드 한 줄에 흔들린다… K-칩의 결정적 한 주
AWS 토치뉴론과 구글 토치TPU가 설정 한 줄만으로 엔비디아 CUDA 잠금을 풀었다. 칩 경쟁이 가격 대비 성능으로 돌아갈 때 국산 NPU 리벨리온·퓨리오사AI의 기회와 시험이 시작된다.
김장 복병 된 새우젓, 작년보다 30% 넘게 뛰었다
김장철을 앞두고 새우젓 값이 1kg당 1만9000원 안팎으로 지난해보다 30% 넘게 오르며 김장 물가의 새로운 부담으로 떠오르고 있다. 멸치액젓 값도 6200원대로 3% 가량 상승했는데, 이는 생산량 감소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반면 배추는 한 포기에 5560원으로 10.3%, 무는 2260원으로 7% 하락하는 등 채소 값은 전반적으로 안정된 상태다.
AI 붐의 진짜 승자는 반도체가 아니라 변압기였다
AI 데이터센터 붐에 한국산 대형 변압기 수출이 2년 새 73% 급증했고, 미국 비중은 69.4%까지 올랐다. 축복처럼 보이는 집중이 품은 리스크를 관세청·EIA 데이터로 짚는다.
민주당 법안 대표발의 1만1540건이 1위다
2026.10.14 기준 정당별 대표발의 건수
브렌트유 배럴당 108달러 육박…휴전 합의에도 유가 상승세
브렌트유 108달러 육박·WTI 94달러…美 디젤값 연초 대비 80% 급등 러시아산 디젤 수입 허용에도 생산 능력·공급 확대 불투명 12일(현지 시간) 국제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는 2% 상승해 배럴당 108달러에 육박했다. 사진은 지난 3월 미국 인디애나주 자이언스빌의 한 주유소에 휘발유와 디젤 가격이 표시돼 있다. 2026.10.13.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의 관문은 액추에이터 공급망이다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전환, 액추에이터 공급망이 첫 번째 관문
미국이 막을수록 中은 만든다, 韓 장비는 15년째 제자리
중국은 침지식 DUV 343대를 비축하고 국산 장비를 만들기 시작했다. 같은 규제 동맹인 한국의 장비 국산화율은 15년째 20%대에 머물렀다.
AI 호황의 청구서는 도화지부터 오른다…12인치 웨이퍼값 40% 급등
12인치 웨이퍼 장기계약 가격이 내년 40% 넘게 오르고 TSMC는 파운드리 가격을 인상한다. AI 수요 폭증의 원가 충격이 PC 가격으로 넘어가는 과정과 한국 공급망의 취약점을 짚는다.
CXMT가 11.95나노미터 D램 양산에 나섰다
중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CXMT(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가 회로 간격 11.95나노미터의 D램 5세대 기술 플랫폼 양산을 시작했다고 20일 허페이에서 공개했다. 새 플랫폼은 4세대 대비 웨이퍼당 칩 생산량이 최소 50% 늘어 전력 효율과 원가 경쟁력이 개선됐으며, 이 기반의 24Gb LPDDR5X 제품 2종은 이미 중국 주요 스마트폰 업체의 플래그십 제품에 공급 중이다. 뤄샤오둥 부사장은 해당 공정 수준이 업계 최첨단 양산 공정과 대등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