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
영국 여행사, 개발자 안 늘리고 AI로 배포 73% 늘렸다
영국 온라인 여행사 러브홀리데이즈가 AI 코딩 도구를 비개발자에게 열어 1년 만에 배포 빈도를 73% 늘렸다는 OpenAI 사례. 실무 커뮤니티의 반론과 한국 기업의 변경관리 현실을 함께 짚는다.
10월 5일 크라우드펀딩 리포트: 나우홈 청소기 1위
10월 5일 크라우드펀딩 리포트: 나우홈 청소기 1위
시스코, AI 코딩으로 월 1500시간 아꼈다
시스코가 AI 코딩 도구 도입 뒤 월 1,500시간의 엔지니어링 시간을 아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보안업체 도플은 공격 대응 시간을 시간 단위에서 분 단위로 줄였다.
10월 4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리뉴피플이 게임부터 방산까지 뽑는다
10월 4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리뉴피플이 게임부터 방산까지 뽑는다
美SW기업 허브스팟, 고객지원 AI 맡겨 5일이 1시간
미국 허브스팟이 고객 기술 문제 해결을 AI로 3~5일에서 1시간 미만으로 줄였다는 Anthropic 사례집 숫자를, 레딧의 AI 환각 실패담 및 해커뉴스의 권한 논란과 나란히 검토한다.
로봇의 '몸'은 이미 중국 것이다, 이제 한국 공장으로 온다
2026년 상반기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이 4만 대를 넘으며 세계의 97%를 차지했다. 중국 업체가 다음 목표로 지목한 곳은 인건비 높은 한국 공장이다.
미국 중고차 카바나, 장애 알림 AI가 56% 줄였다
미국 온라인 중고차 판매업체 카바나가 장애 알림 대응을 AI에 맡겨 한 팀 채널의 알림을 56% 줄였다. 벤더 발표 숫자의 조건과 실무자 반론을 짚는다.
캐나다 헬스케어 리그, 협력사 보안 심사를 15분으로
캐나다 헬스케어 기업 리그는 협력사 보안 심사를 몇 주에서 15분으로 줄이고 개발 주기를 절반으로 줄였다고 밝혔다. 벤더 발표 숫자의 한계와 한국 기업의 걸림돌을 짚는다.
2030년부터 매년 중소도시 하나만큼 인구 유실
2차 베이비부머 세대가 현역서 퇴장...20대 청년 인구는 과거의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해
중고차 마켓 오토스카우트24, AI 코딩 3주를 3일로
유럽 중고차 플랫폼 오토스카우트24가 일부 프로젝트 개발 기간을 2~3주에서 2~3일로 줄였다는 OpenAI 사례를 실무 커뮤니티의 반박과 함께 짚는다.
산업 AI법 시행에 제조현장의 문이 열렸다
산업 AI법 시행에 제조현장의 문이 열렸다
핀란드 마케팅회사, AI로 보고서 10시간을 20분으로
핀란드 슈퍼메트릭스 사례에서 광고 보고서 10시간이 20분으로 줄었지만 그중 17분은 사람이 옮기는 시간이었다. 벤더 발표 숫자를 실무 실패담으로 흔들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