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아이는 7년 만에 많이 태어났는데, 초등학교 입학식은 사라진다
2026년 상반기 출생아 수는 7년 만에 최대인 14만6천 명인데, 신입생 0명 초등학교는 210곳으로 사상 최대다. 6년의 시차가 벌어놓는 교실과 지역의 격차를 데이터로 짚는다.
강남3구 집값 내리고 수원 영통은 오른다
서울 아파트값이 지역별로 양극화돼 강남3구(강남·서초·송파)는 하락한 반면, 대출 여력 축소로 실수요가 중랑·도봉 등 외곽 지역과 수원 영통 등 경기 남부로 이동하며 오름세를 이어갔다. 수원은 삼성전자 사내대출 풀림, 기흥·동탄은 반도체 업계 종사자의 실수요가 상승을 견인했다. 전셋값도 전국 17개 시도 중 13곳에서 상승했으며, 정부는 전월세 시장 불안 완화를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무주택자의 실거주 유예 신청 기한을 2027년 말까지 연장했다.
경계석 던진 공무원 항소심서도 징역 4년
도로에 경계석을 던져 배달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50대 공무원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술에 취한 상태와 심신미약을 주장했으나, CCTV에 경계석을 던진 뒤 현장을 지켜보다 구호 조치 없이 택시로 이탈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배달 종사자가 2023년 26만4000명에서 지난해 36만6000명으로 늘어나는 등 배달 라이더의 교통사고 피해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검찰, 1억원 받은 강선우 의원에 징역 4년 구형
檢 “죄질 매우 무거워”…김경·前보좌관엔 각 징역 2년·1년 검찰이 공천 헌금 명목으로 1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다. 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지난 3월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LG AI 엑사원 외부 판매로 돈벌이 시작한다
LG가 그룹 내부에서 검증한 인공지능(AI) '엑사원'을 외부 기업에 팔아 본격적인 돈벌이에 나선다. 제조·금융·소재·의료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지만 구체적인 계약 규모와 매출 성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조국혁신당의 연대 논의는 지분 싸움이 아니었다
조국 "金 연대 언급 모욕적"…민주당 "일관된 입장 견지"(종합)
휴머노이드 출하 97%가 중국…로봇 밀도 1위 한국의 빈자리
2026년 상반기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 1만9100대 중 97%가 중국산이었다. 로봇 밀도 세계 1위지만 부품 국산화율 40%대인 한국의 선택지를 데이터로 짚는다.
로봇 순수출국 된 중국, 한국은 관세 19.85% 하나로 버티나
중국 산업용 로봇 수출이 48.7% 늘며 사상 첫 순수출국으로 전환됐다. 한국의 답은 덤핑방지관세 19.85%인데, 관세가 사는 시간을 협동로봇 우위 품목 집중에 써야 한다는 분석.
한동훈 국민의힘은 싸우는 정당 아닌 이기는 정당
한동훈, 국민의힘 향해 "싸우는 정당 아닌 이기는 정당 돼야" | 연합뉴스 회원이 되시면 뉴스가 특별해 집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향해 "싸우는 정당 아닌 이기는 정당 돼야"
무인 매장 확산으로 로봇 바리스타 시장, 2026년 21억 달러 돌파
글로벌 로봇 바리스타 시장, 21억 달러 돌파…무인 매장 '급증'
20조원 예산 아닌 법정 기금으로 광주전남 지원
20조원 예산 아닌 법정 기금으로 광주전남 지원
[단독] 법안명 보도 0건, 민주당이 주민의 소음 기준 몰래 지워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국토교통위원장) 2026-08-20 본회의 통과. 원안 7건이 하나로 합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