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르지
한동훈, 첫 등원길 “복당 서두르지 마라”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5일 첫 등원길에 나선다. 그는 친한계 의원들에게도 '복당 문제는 서두르지 말자'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초선 의원은 통화에서 "우리가 명분과 주도권을 쥐었는데 애걸복걸할 이유가 없다. 한 의원과 '서두를 이유가 없다'고 대화했다"고 말했다.
강남 4대째 김동현, 땅 지키는 조종사의 정치 도전
조종사를 꿈꾸던 4대째 강남 토박이 김동현이 지역구 의원 출마를 결정했습니다. 김동현은 코로나19 팬데믹 중 항공업계의 어려움과 고향 강남의 민낯을 보며, 주민들의 삶을 보호하는 '방패'로서 정치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는 개혁신당 소속으로 실용과 상식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고충을 경청하며, 조종사의 정밀함으로 행정을 펼치겠다고 합니다.
트럼프, 이란 핵무기 사용 않겠다 재확인
핵무기 사용 여부에 "멍청한 질문…내가 왜 쓰겠나" 답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을 상대로 핵무기를 쓰지 않겠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또 이란과의 종전 합의에 서두르지 않고 충분한 시간을 갖겠다고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