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충남도 폭염특보 확대로 재난본부 비상1단계 가동
충남도가 폭염 특보 확대에 대응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고령자 및 야외 근로자 등 취약 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서산과 부여 등지에서 40대와 70대 등 10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이 중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홍종완 행정1부지사는 행정력을 총동원해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유관곤, 서산의 미래 개척하는 무쇠 황소
유관곤 전 서산시의원은 '서산의 무쇠 황소'라는 별명처럼 정직과 복원력으로 지역 발전을 추구해왔습니다. 1997년 IMF 외환위기 때 서민들의 절박함을 보고 정치가 삶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임을 깨달았으며, 서산 경제를 대산 석유화학 1극 체제에서 5대 거점 산업단지로 다변화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시민들을 위해 위험과 비난을 감수한 채 버드랜드, 인지희망공원 조성 등 미래를 설계하는 굳건한 정치 철학을 강조합니다.
서산·태안, 수소교통 중심지로 에너지 전환 시작
충남 서산시와 태안군이 국토교통부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85억 50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들은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서산 대산읍과 태안 태안읍에 수소 충전소 및 에너지 허브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 전환과 무공해차 보급 확대를 추진하여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민주당 충남도당, 기초단체장 선거 대진표 윤곽 공개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제공 충남지역 기초단체장 선거 대진표도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8개 시군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 결과를 보면, 확정된 후보는 공주시 김정섭, 서산시 맹정호, 당진시 김기재, 금산군 문정우, 서천군 유승광, 청양군 김돈곤, 예산군 조한영, 태안군 강철민 후보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