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수동
미리위크가 방탈출로 가르치는 뉴스 보는 법
한국언론진흥재단이 기획전시·방탈출 게임·연극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시민이 미디어 리터러시를 직접 체험하는 행사를 연다.
강도살인이 아니라 오토바이 시비 복수극이었다
전과 22범인 김일곤은 2015년 서울 대림동 오토바이 접촉사고로 벌금형을 받자 앙심을 품고, 당사자인 20대 남성 A씨를 유인하기 위해 여성을 납치할 계획을 세웠다. 같은 해 9월 9일 충남 아산의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35세 주모씨를 납치해 저항 끝에 원주 근처 국도에서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뒤 도주했다. 경찰 공개수배 끝에 그는 9월 17일 서울 성수동의 한 동물병원에서 체포됐으며, 사이코패스 진단에서 40점 만점에 33점을 기록했다.
서울서 여성 27명 몰카 찍은 중국인 남성 불구속 기소
서울 성수동 카페에서 여성 27명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20대 중국인 관광객 A씨가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그는 마포구와 영등포구 등에서도 촬영한 것으로 확인돼 경찰이 출국정지 조치를 취했다. 이 외에도 결혼식장 탈의실에 카메라를 설치해 여성을 촬영한 사진기사가 불구속 송치되는 등 불법촬영 범죄는 매년 수천 건씩 발생하고 있다.
성수동 포켓몬 행사, 인파 몰려 조기 종료
(1일 소셜미디어에 공유된 성수동 거리 사진 ABC뉴스=이경 기자 / 1일 서울 성수동에서 일대에서 열린 '포켓몬스터' 행사에 대규모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는 바람에 행사가 중단되고 경찰과 소방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포켓몬코리아는 1일 “많은 인파로 인한 안전상의 이유로 이벤트가 잠정 중단됐다”며 “참여자 여러분께 넓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