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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장애인단체 지하철 탑승 시위 재개, 시민 불편 불가피

오전 8시부터 1호선 시청역 시위 6개월 만에 재개…10시엔 결의대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전날 출근길 버스 시위를 벌인 데 이어, 오늘(2일) 서울 지하철 시청역에서 탑승 시위를 진행한다. 이들이 지하철 탑승 시위에 나서는 것은 약 반년 만으로, 출근길 열차 운행 지연 등 상당한 혼잡이 예상된다. 전장연 회원이 1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로터리 버스정류장에서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전면 개정을 촉구하며 출근길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지하철 4호선 폭행 의혹 남성, 가족 신고로 신원 확인

서울 지하철 4호선에서 체구가 작은 여성들을 상대로 상습 폭행했다는 의혹을 받는 남성에 대해 가족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경찰에 자진 신고했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해당 남성과 SNS 논란 인물 동일 여부,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서울 지하철 1~8호선, 운임보다 수송 비용 더 들어… 적자 운영 심각

서울 지하철 1~8호선은 승객 1인당 평균 781원의 손실을 내며 적자를 기록 중이며, 수송 비용의 57%만 운임으로 회수하고 있다. 수송 원가 100% 보전을 위해 필요한 적정 기본운임은 2591원으로 분석되었고, 특히 무임 수송 등으로 인한 공익서비스 비용이 급증하고 있다.

서울 지하철 고가도로 콘크리트 5년간 13건 떨어져

지난 5년간 서울 지하철 고가도로에서 13건의 콘크리트 낙하 사고가 발생해 차량 피해를 입혔다. 서울교통공사는 시설 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은 서울시 재난관리기금 중 사고 예방 비중을 30%로 확대하고 노후 시설의 안전 점검 및 보수 강화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