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서울 지하철 1~8호선, 운임보다 수송 비용 더 들어… 적자 운영 심각
서울 지하철 1~8호선은 승객 1인당 평균 781원의 손실을 내며 적자를 기록 중이며, 수송 비용의 57%만 운임으로 회수하고 있다. 수송 원가 100% 보전을 위해 필요한 적정 기본운임은 2591원으로 분석되었고, 특히 무임 수송 등으로 인한 공익서비스 비용이 급증하고 있다.
서울 지하철 고가도로 콘크리트 5년간 13건 떨어져
지난 5년간 서울 지하철 고가도로에서 13건의 콘크리트 낙하 사고가 발생해 차량 피해를 입혔다. 서울교통공사는 시설 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은 서울시 재난관리기금 중 사고 예방 비중을 30%로 확대하고 노후 시설의 안전 점검 및 보수 강화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