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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

아이 안고 수갑 찬 피고인, 양육 환경 호소...법원 "형평성"

A씨는 교도소 열악한 환경을 이유로 아이를 양육한다며 보석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재범 이력을 근거로 보석에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국가는 교정시설 내 영아의 건강관리와 필수 용품을 제공하지만, 환경적 한계는 여전히 존재한다.

법원, 삼청교육대 불법구금 피해자에 국가 배상 판결

‘관저 이전’ 김건희·윤한홍 등 재판 넘길 전망 法 “삼청교육대 불법구금 피해자에 국가 배상” 재판부 같은 尹·오세훈 명태균 사건, 2심 시작

'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배상액 감당 불가" 자필 답변서 제출

'약물 연쇄살인' 혐의의 김소영(20)이 유족들의 손해배상 소송에 대해 "배상액을 감당할 수 없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김소영은 평생 벌어 갚을 수 있는 범위 내로 청구를 제한해달라고 요구했으며, 다음 공판은 오는 23일 열린다.

20대 여성, 친할아버지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

20대 여성이 친할아버지인 80대 남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되었습니다. 서울북부지검은 범행 전 살인 방법 검색 등 고의성을 판단했으나, 여성은 말다툼 중 우발적으로 범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약물 음료 건넨 김소영 머그샷 공개

피해자 측 "약물 음료 건넨 이유 설명하려는 듯" CCTV엔 비틀거리는 남성 이끄는 모습...방청석 술렁 서울북부지검은 지난 3월 9일 약물이 든 음료로 남성 2명을 잇달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김소영의 머그샷과 이름, 나이를 공개했다.

20대 4명, 15세 여학생 성폭행 혐의로 기소

술에 취해 의식이 없던 15세 여학생을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혐의로 20대 남성 4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북부지방검찰청은 이 중 2명을 구속 기소하고 나머지 2명은 불구속 기소했으며, 피해자가 심신 상실 상태였다고 판단했다.

40대 남성, 여성 화장실 침입 징역 1년 선고

서울 도봉구와 노원구 일대 건물 여자 화장실에 4차례 침입한 40대 남성이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신상정보 공개, 아동·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 등의 명령도 함께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