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 9월까지 대안교육기관 지도·점검 실시

서울시교육청은 9월까지 서울 소재 대안교육기관 58곳을 대상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배움 환경을 살피기 위한 첫 전수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2022년 관련 법률 시행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집니다.

정승익 “최하위권 비정상적 증가”… 학력 격차 심화 우려

정승익 "최하위권, 비정상적으로 많아…다양한 고민" 학력 격차 심화, 스마트폰 사용 늘어…일반화 한계 지적도

서울시교육청, 지구의 날 맞아 환경 캠페인 실시

서울시교육청은 지구의 날을 맞아 초·중·고등학교에 기후위기 인식 제고 및 실천을 위한 교육 자료를 제공한다. 또한 4월 22일 저녁, 전국 단위 '소등행사' 참여를 독려하며 학생들이 기후변화 대응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서울교육청, 서울대와 AI 기반 미래 교육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대학교와 AI 기반 미래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AI 서·논술형 평가 시스템 고도화, 교원 AI 역량 강화, 한국형 바칼로레아(KB) 모델 구현 등을 추진하며, 교육 현장과 대학을 연결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

서울 중고생 절반 사교육 소외…시교육청, 광고 규제 촉구

서울시교육청은 과도한 선행 학습을 유발하는 학원 광고에 대한 처벌 강화를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이는 서울 지역 중·고등학생 절반 이상이 사교육으로 정규 수업에서 소외되는 현실을 개선하고,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기회를 보장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국회, 유아 대상 학원 선발 시험 금지

국회는 영유아 대상 학원의 신입생 선발 시험, 이른바 '4세 고시'를 금지하는 학원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위반 시 최대 1년의 영업정지 처분이 내려지며, 학원 등록 후 보호자 동의에 따른 관찰·면담 방식의 진단은 허용된다. 개정안은 공포 후 6개월이 지난 날부터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