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오세훈, 국민의힘 중진과 회동…6·3 선거 백서 추진 논의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중진 의원들과 회동을 갖고 6·3 지방선거 결과 분석 백서 작성 및 당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오 시장은 김기현·윤상현 의원과 당 대표제 폐지나 원내대표 중심 체제 등을 언급하며 중수청 현안 목소리를 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 시장은 오는 22일 명태균 의원 뇌물수수 의혹 1심 선고에 출석할 예정이다.
성소수자 인권단체, 서울시장 후보에 정책 공약 요구
성소수자 인권단체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가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생활 동반자 등록제 시행, '모두를 위한 화장실' 설치 등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성소수자 인권교육 확대와 HIV 감염인의 노동권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하며 시장직 재도전 공식화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시청에서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을 발표하며 시장직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오 시장은 당 지도부의 변화 의지 부족을 비판하며 서울에서부터 혁신을 시작하겠다고 밝혔고, 박수민 의원도 서울시장 경선에 도전장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