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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현충원

일곱 살 딸 편지 남긴 부천 순직 소방관 빈소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 투입됐다가 순직한 故김진석 소방위의 빈소에는 오늘도 조문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여야 지도부와 정부 인사들은 한목소리로 재발 방지와 지원책을 약속했는데요. 하지만, 순직 사고 때마다 되풀이되는 이런 때늦은 말 잔치가 이제는 기시감, 그리고 피로감마저 주는 것 같습니다. 순직 소방관 영정 앞에 놓인 일곱 살 딸의 그림 편지가 보는 사람을 먹먹하게 할 뿐입니다. 오늘의 첫 소식입니다. 퇴근을 불과 20분 앞두고 현장에 투입됐다가 끝내 귀가하지 못한 故 김진석 소방위.

김민석 대표, 추미애 '재정 빨대' 발언에 사과…직접 사과 요청

김민석, 추미애 '재정 빨대' 발언 사과…"순직 소방관엔 깊은 애도"

국민의힘 권영진 멱살 폭행에 징계 요구…상임위 배정 둘러싼 파죽지세

국힘 ‘멱살 소동’ 권영진 징계되나…‘알짜 상임위’ 배정 눈치싸움 치열

이재명 대통령 현충일 ‘정의로운 통합’ 강조

이재명 대통령 현충일 ‘정의로운 통합’ 강조

김원기·추미애, 현충원 참배로 지방선거 승리 다짐

김원기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29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와 기초단체장 후보들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김동근 국민의힘 현 시장과 본선 '맞대결'을 향한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했다.

김민석 총리 독립유공자 유해 봉환 최선 다할 것

김민석 국무총리가 독립유공자 이하전 지사의 유해 봉환식에 참석해 후손 된 도리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평양 출신인 이하전 지사는 1938년 독립운동 비밀결사를 조직하고 일제에 항거했으며, 해방 후 미국에 정착해 최고령 독립유공자로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