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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이철우, 울진 현안 점검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27일 울진군을 방문하여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살폈다. 그는 울진에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초광역 교통망 및 웰니스 관광벨트를 구축하는 발전 계획을 밝혔다.

명재성 고양시장 예비후보(민주당), 허위사실 유포 고발 취소 검토

명재성 예비후보 측은 전직 공무원 J씨를 허위사실 유포와 후보 비방 혐의로 고양경찰서 등에 고발했습니다. J씨는 명 후보의 킨텍스 부지 매각 사안 등을 왜곡·비방하여 SNS 등에 유포한 사실을 인정하고 직접 사과하며 용서를 구했습니다.

이재명, 서해 수호의 날 '평화 안보'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대전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평화가 최고의 안보"임을 강조하며 서해 전사자들을 추모했다. 이 대통령은 서해를 대결이 아닌 공동 번영의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부는 또한 '스마트 정예 강군' 구축과 전시작전권 회복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천안함 유족 발언 비판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천안함 유족의 북한 사과 요구에 "사과하라고 한다고 해서 북한이 하겠느냐"고 답했다는 보도를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 등은 대통령의 해당 발언이 46명 장병의 희생과 유족의 절규를 짓밟은 것이라며 강하게 규탄했다.

장동혁, 서해수호 영웅과 대전 화재 희생자 추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서해수호 영웅들을 추모하고,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희생자들을 조문했다. 한편,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대한민국 적대 발언을 비판하며 통일부 장관 경질을 요구했다.

정치권 외압 의혹 검찰 기소 국정조사, 첫 회의 개최

5월 20일 국회에서 윤석열 정부 검찰 수사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첫 회의가 여당 반발로 파행했으며, 이재명 대표 관련 대장동, 쌍방울 사건 등이 조사 대상으로 포함되었다. 같은 날, 검사의 수사권을 제한하고 기소만 담당하는 공소청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10월부터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