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수결손
반도체가 걷어준 25조, 정부는 800조 지출의 문을 열었다
3년 연속 결손 뒤 반도체 특수로 25.2조 초과세수가 나왔지만 정부는 이를 26.2조 추경과 800조 2027년 예산으로 전환한다. 순환 세수를 고정 지출로 바꾸는 리스크를 데이터로 짚는다.
국가채무 1414조 시대, 청구서는 누구 몫인가
2026년 국가채무가 1414조원, GDP 대비 51.6%로 늘어난다. 의무지출 급증과 반복된 세수 결손이 재정의 운신폭을 좁히고 있다.
빚보다 무서운 건 못 걷는 세금이다
국가채무 1400조 돌파는 OECD 평균보다 낮아 양호하지만, 3년 연속 세수 결손과 의무지출 확대가 재정 운용의 예측 가능성을 갉아먹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