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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인바움

성기홍 수석, X 활동 시작하며 이재명 대통령 SNS 소통에 힘 보탠다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멕시코 순방 이후 X(트위터)를 통한 직접 소통을 대폭 늘렸다. 성수석 대변인은 이를 'SNS 정치'가 아닌 국민과의 거리를 좁히는 소통이라고 설명하며, 국민이 해석과 편집 없이 대통령의 생각을 직접 알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계기로는 멕시코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의 매일 아침 기자회견 사례를 꼽았고, 이 대통령은 귀국 비행기에서 "더 열심히 소통해야겠다"고 반성했다고 전해졌다.

이재명 대통령, 멕시코서 한·멕 FTA 재개 제안

이재명 대통령, 멕시코서 한·멕 FTA 재개 제안

이재명 대통령 "연임 개헌 일축… 임기 연장 절대 없다"

이 대통령 “2030년 6월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연임 개헌 재차 일축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멕시코 순방 길에 올랐다

李대통령, 미국·멕시코 순방 출발…강훈식과 웃으며 악수(종합)

한동훈 의원, 계엄 관련 의혹 특검 소환

한동훈 의원, 계엄 관련 의혹 특검 소환

산체스 스페인 총리·룰라 브라질 대통령, 민주주의 수호 회의 참석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왼쪽)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민주주의 수호'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가 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정치에 반대하는 전 세계 좌파 지도자를 초청해 1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민주주의 수호' 회의에서 증오 발언, 성차별, 전쟁, 분열을 부추기는 국제적인 "반동의 물결"에 대해 경고했다. 그는 "그들이 아무리 소리치고 거짓말을 퍼뜨려도 소용없다"며 "반동적이고 극우적인 시대는 끝났다"고 덧붙였다. 회의를 공동 주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은 "애국자라고 자처하면서 주권을 팔아넘기고 제재를 요구하는 자들"을 비판하며 산체스 총리를 거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