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
평화의 소녀상, 6년 만에 시민 곁으로 돌아왔다
소녀상 제작자 김서경·김운성 작가는 소녀상이 단순한 조형물이 아닌 '기억을 기록하는 상징'이라고 설명했다. 2020년 6월부터 훼손 우려로 소녀상에 바리케이드가 설치되었으나, 최근 관련 단체 대표 구속으로 현장이 평온을 되찾았다. 지난 1일 수요시위에서는 바리케이드가 일시 철거되기도 했다.
평화의 소녀상 6년 만에 시민 곁으로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주변 바리케이드가 4월 1일 임시 철거되어 6년 만에 시민 접근이 가능해졌습니다. 경찰은 당분간 수요시위 시간에만 바리케이드를 철거했다가 다시 설치할 방침이며, 완전 철거 여부는 이달 말 논의될 예정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검찰개혁 갈등, 진지한 토론과 숙의 필요"
이재명 대통령은 검찰개혁안에 대한 여권 내부 이견에 대해 충분한 소통과 숙의를 거듭 당부했습니다. 한편, 검찰은 일본군 위안부 강제 동원을 부정하며 소녀상을 훼손한 혐의를 받는 김병헌 대표에 대해 사자명예훼손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