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로봇
1000억 투자에도 소방 로봇 '사서 쓴다'
10여 년간 소방 로봇 기술 개발에 1천억 원 이상 투입됐으나, 현장에서는 민간 제품 구매 방식이 반복되었습니다. 평택 및 완도 냉동창고 화재 참사 후, 소방청은 위험 현장에 투입할 무인 로봇 100대를 이미 개발한 민간 기업으로부터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기술 개발과 실제 현장 적용 연계 부족으로 소방관 보호 실패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현대차, 화재 현장 미리 살피는 '무인 소방 로봇'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은 화재 현장에 먼저 투입되어 실시간 정보를 수집하고 위험 요소를 파악하는 무인 소방 로봇을 공개했습니다. 이 로봇은 고온에서도 작동하며 장애물 돌파, 화재 진압, 소방대원 탈출 경로 안내 기능으로 현장 안전과 인명 구조를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