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
1000억 투자에도 소방 로봇 '사서 쓴다'
10여 년간 소방 로봇 기술 개발에 1천억 원 이상 투입됐으나, 현장에서는 민간 제품 구매 방식이 반복되었습니다. 평택 및 완도 냉동창고 화재 참사 후, 소방청은 위험 현장에 투입할 무인 로봇 100대를 이미 개발한 민간 기업으로부터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기술 개발과 실제 현장 적용 연계 부족으로 소방관 보호 실패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상민 전 장관 항소심 변론 종결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오늘 항소심 변론 종결
쏘카 출신 오정대, 성남 미래 설계
개혁신당 성남시 스마트모빌리티 혁신위원장 오정대는 모빌리티 전문가로서 성남시의 행정을 기술과 알고리즘으로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드론 등을 활용한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를 조성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도시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배경훈 부총리, 통신 3사와 쇄신 공동선언
배경훈 부총리와 통신 3사 대표가 국민 신뢰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쇄신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통신 3사는 어르신 서비스 확대, 2만1000원대 5G 요금제 출시, 대중교통 통신 품질 개선을 추진하며, 정부는 AI 시대를 위한 차세대 통신망 투자 확대와 긴급 통신 우선 처리를 강화합니다.
김민석 총리, 대전 공장 화재에 총력 대응 지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 당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김 총리는 인명 구조 및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조치를 지시했으며, 현장 대원의 안전 확보도 당부했다. 이 사고로 중상자 35명, 경상자 15명 등 총 50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