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올해 스토킹·가정폭력 검거 41% 늘었다
경찰이 올해 1~8월 스토킹·가정폭력 피의자 4만3788명을 검거해 전년 동기 대비 41.6% 증가했으며, 유치 및 전자장치 부착 등 선제적 조치도 크게 늘었다. 한편 사회복무요원 무단이탈 혐의로 기소된 위너 멤버 송민호는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위반 혐의 첫 재판서 징역 1년 6개월 구형받아
병역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위너 송민호가 2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병역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위너 출신 송민호에 대해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다. 송민호는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재복무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끝까지 성실하게 마치고 싶다”고 선처를 호소했다. 21일 오전 10시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은 송민호와 그의 복무 관리 책임자 A씨의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한 첫 공판이 열렸다. 이날 검찰은 송민호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