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홍규덕 석좌교수 "국제정세 혼란 속, 한국의 새로운 전략 필요"
홍규덕 숙명여대 석좌교수 “이재명 정부, 눈앞의 문제 해결에 급급하기보다 변화하는 국제질서에서 한미 관계 장기적 비전 마련해야”
쿠팡, 4년 만에 최대 영업적자…성장 둔화 우려 커져
쿠팡이 1분기 약 4년 만에 최대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수익성 악화와 성장 둔화에 직면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쿠팡이 시장 성장률을 밑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광고·미디어 등 추가 수익 모델 확보와 '아마존식' 모델 구축, 아시아 시장 확장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김범석 의장은 1분기 실적 회복 속도가 빨라졌다고 밝혔으나, 성장이 실적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성과급 갈등 번지자, 대기업·중소기업 임금 격차 커질까
성과급 문제가 일부 기업에 국한하지 않고, 다른 기업으로까지 확산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나아가 중소기업과 임금 격차를 더 벌릴 수 있어 노동시장, 사회문제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신용수 기자입니다.
민주노총, 위원장 선출 반발하며 최저임금위원회 회의 퇴장
최저임금위원회는 정부세종청사에서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에 착수하며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그러나 민주노총 위원들이 퇴장하며 심의 초반부터 난항을 겪었으며, 향후 최저임금액 결정 방식과 적용 대상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