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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위원장 선출 반발하며 최저임금위원회 회의 퇴장

백영우 기자· 2026. 4. 22. AM 4:09:25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최저임금위원회 제1차 전원회의에서 민주노총 위원들이 신임 위원장 선출 과정에 이의를 제기하며 회의장을 떠났습니다. 이로 인해 최저임금 심의 초반부터 삐걱이며 위원회 운영에 어려움이 따를 전망입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차 전원회의를 열었다. 위원회는 근로자, 사용자, 공익위원 각 9명씩 총 27명으로 구성되며, 이 자리에서 권순원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를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민주노총은 권순원 위원장의 과거 발언 등을 문제 삼아 회의 도중 퇴장했다. 내년도 적용 최저임금 심의 요청서가 접수됐다. 비혼 단신근로자 실태 생계비 등 기초 자료는 전문위원회 심사에 회부됐다. 위원회는 업종별 최저임금 구분 적용 여부와 도급제 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 여부 등을 심의한다.

최저임금위원회는 5월 중 전문위원회 심사와 현장 의견 청취를 진행하며, 제2차 전원회의는 5월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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