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찰
경북, 드론·AI로 농촌 순찰 시스템 구축
경북자치경찰위원회의 '드론 기반 농촌 순찰 기술개발 사업'이 경찰청 신규 과제로 선정되어 19억 8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이 사업은 이동형 관제 허브와 AI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해 농촌 지역 순찰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범죄 예방 및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합니다.
AI 순찰 로봇, 나라장터 공급 시작
정부 물품 구매 시스템 나라장터에서 AI 순찰 로봇을 임대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달청은 이를 통해 공공기관의 초기 구매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신기술 서비스 도입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AI 에이전트, 기업의 디지털 경계를 지킨다
애실론과 트라이브 로직이 '물리적 인공지능' 기반 기업 경계 보안 시스템을 선보였습니다. 이 시스템은 로봇이 촬영한 영상을 AI가 분석하여 이상 상황을 감지하고 담당자에게 알림 및 자동 대응 워크플로를 생성합니다.
현대건설, 로봇이 배달·순찰 돕는 미래형 아파트 조성
현대건설이 현대자동차·기아 로보틱스랩, 슈프리마와 서비스 로봇 기반 주거단지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자율주행 플랫폼을, 슈프리마는 AI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며, 이를 현대건설 아파트 앱에 연동하여 로봇 배달·순찰 등 미래형 주거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란 전쟁에 시선 쏠린 틈타 하마스 가자지구 통제권 재확립
이란과 이스라엘의 긴장 고조 틈을 타 하마스가 가자지구 내 경찰 재배치, 행정 체계 재건 등 통치력 복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는 가자지구 전후 복구 및 국제 안정화 부대 배치 계획에 차질을 빚을 수 있으며, 하마스는 국제 안정화 부대 배치를 반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