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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찰

인천 상가 흉기난동 50대 구속영장 청구…8명 부상

인천 대형상가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8명을 다치게 한 50대 피의자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경찰은 유사 범죄를 막기 위해 다중시설에 대한 특별치안활동에 나섰습니다.

횡단보도에서 어머니 폭행한 가해자는 20대 아들이었다

어제 횡단보도서 벌어진 폭행 사건…가해자는 20대 아들이었다

대전 등산로서 여성들에 신체 노출한 50대 남성 붙잡혀

대전 도솔산 등산로와 여고 부근에서 여고생 등에게 신체를 노출한 혐의(공연음란)를 받는 50대 남성 A씨가 23일 검거됐다. 대전서부경찰서는 100여 명 인력과 CCTV 98대 전수 조사, 드론 순찰과 잠복 수사를 통해 그를 찾아냈다. 경찰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추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며, A씨는 최근 범행은 시인했지만 지난 4월 범행은 부인하고 있다.

LS일렉트릭이 변압기 공장에 4족 로봇을 풀었다

LS일렉트릭 부산 사업장 내부에서 구자균 회장이 4족 보행로봇 SPOT 운영 현장을 시찰하는 모습(사진=LS일렉트릕)  LS일렉트릭이 초고압 변압기 생산기지에 4족 보행로봇을 투입해 AI 기반 예지보전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는 생산설비의 이상 징후를 미리 찾아 품질과 안전·납기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캘리포니아 과학자들, 2028 LA 올림픽 앞두고 상어 탐지 로봇 개발

캘리포니아 과학자들이 2028년 LA 올림픽을 대비해 해양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태양광 무인 로봇 선박을 개발하고 있다. 10피트 길이의 이 선박은 연구원 통제 없이 해안을 자율 순찰하며, 선상에서 드론을 발사해 상어를 입체 감시하는 체계를 갖췄다.

60대 여성, 출동 경찰 순찰차에 치여 숨져

서울 마포구에서 60대 여성이 술에 취해 길에 쓰러져 있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순찰차에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두운 골목길의 시야 확보 문제로 순찰차가 여성을 발견하지 못했으며, 운전했던 20대 순경은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되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트럼프, 106조 원 규모 이민 단속 예산법안에 서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06조원 규모의 이민 단속 예산 법안에 서명했으며, 이란에 대한 추가 타격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이 마무리 단계라며 서명을 촉구했으나,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이에 반발하며 압박에 맞서겠다고 밝혔다.

강훈식, 고교생 피살 사건에 "특단의 대책" 촉구

강훈식, 고교생 피살에 “특단 대책…청소년들 물음, 아프게 들어야”

긴급 구조, 침수 가족 구출에 이색 도구 사용

Heart-stopping video shows officers use unlikely tool to save family trapped in floodwaters Body camera video captured a woman crying 'Help me!' as officers held her steady against the surging current

서울고법, 이재명 '대통령경호처 사병화' 1심 판단 유지

2심 재판부는 1심과 마찬가지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경호처를 사병화해 자신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막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총을 보여주라고 하거나, 위력 순찰을 지시했다며 공무집행방해와 직권남용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신현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미국 이민 사칭 여성, 수년간 비자 사기 행각 적발

Mayra Collins 'never worked for the United States' and had no power to provide visas or employment, DOJ says.

보도블록 단차에 정치 뛰어든 1992년생 전상현, 현장 밀착형 생활정치

1992년생 전상현은 원주의 보도블록, 쓰레기 문제 등 일상적인 불편을 정치의 시작점으로 삼는 '플라뇌르'식 접근을 강조합니다. 그는 육민관고등학교 총동문회 활동과 어린이집 학부모 운영위원장 경험을 바탕으로 원주를 무장애 도시로 만들고 공공 돌봄 시스템을 강화하는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전상현은 당선 여부와 관계없이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청년 세대의 대표성과 기성세대와의 소통을 통해 원주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