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사업
군, 적 드론 막을 '드론 잡는 드론' 개발 시작
군 당국이 이란, 러시아, 북한의 중형 자폭드론에 대응하기 위해 '드론 잡는 드론'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방위사업청은 적 드론 탐지 및 직접 충돌 방식으로 요격하는 '대드론하드킬 근접방호체계'를 신속시범사업으로 빠르게 개발할 예정입니다.
의협, 의료기사법 개정안 철회 요구… "국민 건강 위협"
대한의사협회를 포함한 9개 의료계 단체가 국민 건강에 위해를 줄 수 있다며 의료기사법 개정안의 즉각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법 개정 없이도 의사의 지도 하에 돌봄통합 및 방문재활이 가능하며, ICT 기반 원격 지도 도입을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시흥시, AI·IoT로 고독사 위험 가구 돌본다
시흥시, 인공지능ㆍ사물인터넷 첨단기술 결합‘스마트 돌봄’ 본격화
스마트 양잠 시스템 개발, 농가 일손 부족 해소 기대
누에를 키우기 위해서는 계절의 영향과 많은 노동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산업화가 어려웠는데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전용 스마트 생산시스템이 개발돼 농가 일손 부족 해결은 물론 고부가가치 창출도 기대됩니다. 엄승현 기자입니다.
치매 어르신 재산, 국가가 관리하는 시범사업 시작
치매나 경도 인지장애로 재산 관리가 어려운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치매 안심재산 관리 서비스' 시범사업이 22일부터 시작됩니다. 이 사업은 국민연금공단과 신탁 계약을 통해 현금성 자산(10억 원 이하)을 관리하며, 대상자에게 맞춤형 재정 지원 계획에 따라 생활비 등을 지급합니다. 정부는 2년간의 시범 운영 후 2028년 본사업 도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 5곳 다음달 추가 선정
경북 영양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 후 인구 1만 6천 명을 회복하고 관련 소비액 53억 원을 달성했다. 정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 지역 5곳을 추가로 선정할 예정이다.
정부 추가 예산, 27일부터 집행 시작
정부는 4월 27일부터 추가경정예산을 집행하여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합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소득 및 지역별로 최대 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고, 전국적으로 소상공인 지원 예산도 확대됩니다.
금융그룹, 네 분야 혁신으로 경쟁력 강화
신한금융은 한국은행과 예금 토큰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 혁신을, KB금융은 신진 작가 후원을, 하나금융은 도심 숲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추진했습니다. BNK금융은 퇴직연금 모바일 채권매매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 선택지를 넓혔으며, NH농협금융은 사업 전략 방향을 점검했습니다.
구윤철 부총리 "환율 급격히 변하면 정부가 직접 시장 안정시킬 것"
구윤철 부총리는 중동발 위기 등으로 외환시장이 급변할 경우 정부가 직접 개입하여 시장 안정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부담 대응을 위해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검토하며, 2030년까지 국고금 집행의 4분의 1을 디지털화폐로 전환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