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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빌려준 돈으로 칩을 사게 한다…엔비디아 순환거래와 7월의 코스피

엔비디아가 7,500억 달러 딜의 일환으로 OpenAI의 칩 구매자금 3,500억 달러 조달을 논의 중이다. 순환거래의 최하류에 있는 한국 HBM 산업이 책임져야 할 리스크를 짚는다.

1년 9개월 만 기준금리 3% 인상…시계 째깍

한국 사회의 이슈를 발굴하고, 다양한 시선으로 분석하는 뉴스프리즘 시작합니다. 이번주 뉴스프리즘이 풀어갈 이슈, 함께 보시겠습니다. [프리즘1] 1년 9개월 만 기준금리 3% 시대... 추가 인상 시계 '째깍'

전기차서 쫓겨난 K배터리, ESS로 흑자 돌아왔다…그런데 열쇠는 워싱턴이 쥐었다

전기차 시장에선 3사 모두 역성장했지만 미국의 대중국 ESS 관세(누적 58.4%)가 문을 열며 K배터리는 2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다만 IRA 보조금을 빼면 여전히 적자라는 점이 숙제다.

9월 5일 조달시장 리포트: 대훈환경도 한 건뿐이다

9월 5일 조달시장 리포트: 대훈환경도 한 건뿐이다

취업자 10만 늘었는데 20대는 20만 줄었다

7월 취업자가 10만 8천 명 늘었지만 증가분은 모두 60세 이상(+23만 1천 명)이었다. 20대는 20만 4천 명 줄고 청년 실업률은 6.8%로 5년 반 만의 최고치다.

[장관후보자 검증] "집은 모자라지 않다"던 사람이, 집 짓는 부처의 장관이 된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는 2021년 주택 부족을 부인했고, 사회주택 8550호를 약속했다. 5년이 지난 지금 확인되는 것은 29호다. 커뮤니티 언급 점유율은 1.2%, 후보자 6명 중 꼴찌다.

트럼프 유세장까지 번진 데이터센터 반대 시위

인공지능(AI)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세계 곳곳에서 데이터센터 건설을 둘러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AI를 구동하는 데이터센터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인프라로 떠오르면서 각국 정부와 기업은 건설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정작 시설이 들어서는 지역에서는 전기와 물, 소음, 환경 훼손, 주거환경 악화 등을 이유로 반대하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9월 2일 입법 리포트: 821조 예산 인사 흔든다

9월 2일 입법 리포트: 821조 예산 인사 흔든다

9월 2일 조달시장 리포트: 대훈환경 1건 100%

9월 2일 조달시장 리포트: 대훈환경 1건 100%

9월 1일 조달시장 리포트: 교보생명 한 건 분산

9월 1일 조달시장 리포트: 교보생명 한 건 분산

배는 넘치는데 사람이 없다, K-조선의 역설

한국 조선 3사가 사상 최고 실적을 내는 사이, 협력업체 인력의 4분의 1이 외국인으로 채워지는 구조적 인력난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8월 31일 공정위 리포트: 독과점 담합 기업 제재

8월 31일 공정위 리포트: 독과점 담합 기업 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