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록에도
실적 신기록에도 반도체주 곤두섰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실적 신기록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상과 AI 투자 수요 둔화 우려로 주가가 동반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110조 원 주주환원 방식 결정을 내년 1월로 미루며 불확실성을 키웠고, 자사주 소각 시 금융 계열사의 지분율 한도 문제도 걸림돌로 작용한다. SK하이닉스는 자회사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 논란과 대규모 설비 투자 등 부담에 직면해 있다.
반도체 착시, 수출 신기록에도 지갑은 왜 그대로인가
7월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대를 찍는 사이 자동차 수출은 10%대 감소했다. 수출 집중도와 한국은행 경고로 본 '반도체 착시'의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