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정보공개
스토킹 신고 전 연인 살해한 40대 신상정보 공개
스토킹 피해 신고를 했던 전 연인을 찾아가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40대 남성의 신상정보가 공개됩니다. 대전경찰청은 오늘(2일)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피의자 A 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살인미수 전과 범인을 시민이 직접 제압했다
살인미수 전과에 흉기 시위까지…수차례 울린 경고음에도 당국은 '뒷짐' 의자와 우산 든 시민들이 제압…형식적 범죄예방 시스템 전면 수술해야
제주 40대 여성 살해한 60대, 보복살인 등 혐의 구속영장 신청
제주서부경찰서는 전 연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중국인 강모(62) 씨에 대해 보복살인 등 5개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피해자 A씨는 지난해부터 스토킹·성폭력 등 4차례 경찰에 신고했으나 경고 처분이나 종결로 처리됐으며, 강씨는 범행 전 피해자 주거지에 흉기와 시너를 미리 두고, 범행 후 저독성 농약을 마시다 검거됐다. 경찰은 피해의 중대성을 근거로 금주 중 신상공개 심의를 거쳐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인천 칼부림 5분 만에 피해자 10명으로 늘었다
경찰은 14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 복합상가 흉기난동의 피해자를 10명으로 확정하고, 흉기를 휘두른 A씨(59)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해 이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병원 치료에 대한 불만으로 뉴스거리를 만들기 위해 약한 사람들을 노리고 2층과 3층에서 약 5분간 무차별 공격했으나, 시민 5명에게 제압된 후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진술이 일관되지 않아 국과수 정밀 감정과 프로파일러 3명을 투입해 범행 동기와 심리 상태를 분석 중이며, 신상정보공개 심의도 이번 주 안에 열릴 예정이다.
신상 공개 첫 사례 이후 교제폭력 42% 늘어… 구속률은 2%
신상공개 첫 사례로 기록된 강남 모녀 살인 교제폭력 검거 5년새 42% 늘었지만 구속률은 2% 그날의 뉴스는 지나갔지만, 그 의미는 오늘에 남아 있습니다. ‘오늘의 그날’은 과거의 기록을 통해 지금을 읽습니다.
광주 여고생 살해범 20대 신상공개 결정
광주에서 귀가하던 17세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20대 피의자 장 모 씨의 신상 정보 공개가 결정되었습니다. 장 씨는 범행 이틀 전 전 여자친구에게 스토킹 신고를 당한 사실이 확인되었으며, 경찰은 이번 사건과의 연관성을 수사 중입니다.
광주 고교생 흉기 피습 사건 피의자 신상 공개
광주 도심 고교생 피습 사건의 피의자 장모(24)씨가 범행 이틀 전 스토킹 신고를 당한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관련성을 조사 중이다. 장씨는 지난 5일 광주 월계동에서 고교생 A(17)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다른 고교생 B(17)군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으며, 경찰은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
약물 음료 건넨 김소영 머그샷 공개
피해자 측 "약물 음료 건넨 이유 설명하려는 듯" CCTV엔 비틀거리는 남성 이끄는 모습...방청석 술렁 서울북부지검은 지난 3월 9일 약물이 든 음료로 남성 2명을 잇달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김소영의 머그샷과 이름, 나이를 공개했다.
40대 스토킹 살인범 김훈 신상 공개
40대 남성 김훈이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20대 여성 A씨를 스토킹 후 살해하고 도주했다가 양평군에서 검거됐다. 경기북부경찰청은 김훈의 신상 정보를 공개했으며, 그는 현재 범행 동기 진술을 회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