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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HUD, 인종 따른 주택 지원 조사
미국 주택도시개발부(HUD)는 워싱턴주의 '주택 소유권 보호 프로그램'이 인종에 따라 보조금을 차별 지급했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역사적으로 소외된 커뮤니티의 최초 주택 구매자에게 최대 15만 달러를 지원하며, HUD 장관 스콧 터너는 조사 발표와 함께 "DEI는 끝났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경기지사 공천, '새로운 인물' 가능성 시사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6월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 선정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양향자 최고위원과 함진규 전 의원 외에 '제3의 인물' 등판 가능성을 시사하며 후보군 확대를 검토 중입니다. 공관위는 현 후보들의 경쟁력이 부족하다는 판단에 따라 전략공천 및 추가 공모 등의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미국, 12개국 비자 보증금 최대 1만 5천 달러
미국 국무부는 비자 체류 기간 초과 방지를 위해 4월 2일부터 12개국 국민에게 최대 1만 5천 달러의 비자 보증금 예치를 의무화합니다. 보증금은 영사 재량으로 결정되며, 비자 신청 거부 시 또는 규정 준수 및 출국 시 환불됩니다. 이 조치로 보증금 제도 적용 대상 국가는 총 50개국으로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