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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지원금 신청 첫날, 까다로운 기준에 신청자 발길 되돌려

고유가 피해 지원금 첫날인 지난 18일 시민들이 지원금을 신청하고 있다. 정부의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면 신청 첫날인 18일, 전국 행정복지센터에는 이른 아침부터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하지만 과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때보다 대폭 깐깐해진 소득 기준 탓에 현장 곳곳에서는 빈손으로 발길을 돌리는 사례가 속출했다. 이번 2차 지원금 지급 대상은 소득 하위 70%(약 3600만 명)로 책정됐다. 전 국민의 90%가 혜택을 받았던 소비쿠폰 지급 당시와 비교하면 수혜 대상자가 1000만 명 이상 급감했다.

3500만원으로 아파트 살 수 있나 지역별 비교

## 3,500만원으로 아파트 구매 시 가능한 지역 및 주택 유형 비교 조사 ### 서론: 3,500만원 예산의 현실과 구매 가능성 3,500만원은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 특히 아파트 시장에서 매우 제한적인 예산입니다. 수도권 및 주요 도시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수억 원을 호가하는 상황에서, 이 예산으로는 직접적인 아파트 '구매'보다는 **소형 주거 공간의 매입, 지분 구매, 혹은 재개발/재건축 초기 단계의 투자, 혹은 상당한 대출을 동반한 구매**을 고려해야 하는 현실적인 제약이 존재합니다.

트럼프, 美 건국 250주년 기념 여권 디자인 공개

미국 국무부가 건국 250주년 기념 특별 여권 디자인을 공개했습니다. 이 디자인에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이미지가 포함되며, 독립선언서 문구가 배경으로 사용됩니다. 새 디자인은 여권 신청자들에게 재고가 있는 동안 제공될 예정입니다.

전남도, 청년 학자금 대출 상환 지원

전라남도가 중소기업 취업 청년의 학자금 대출 상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 최대 12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 신청자를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서류 심사를 거쳐 6~7월 중 50여 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한국교통대, 저녁에 '잡(JOB)자' 프로그램 운영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재학생, 졸업(예정)자,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매주 야간 진로·취업 상담 프로그램('저녁에 잡(JOB)자')을 운영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대면·비대면으로 기업 분석, 지원서 작성, 면접 준비 등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며, 신청은 UTRO+ 또는 구글폼으로 받습니다.

미 HUD, 인종 따른 주택 지원 조사

미국 주택도시개발부(HUD)는 워싱턴주의 '주택 소유권 보호 프로그램'이 인종에 따라 보조금을 차별 지급했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역사적으로 소외된 커뮤니티의 최초 주택 구매자에게 최대 15만 달러를 지원하며, HUD 장관 스콧 터너는 조사 발표와 함께 "DEI는 끝났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경기지사 공천, '새로운 인물' 가능성 시사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6월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 선정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양향자 최고위원과 함진규 전 의원 외에 '제3의 인물' 등판 가능성을 시사하며 후보군 확대를 검토 중입니다. 공관위는 현 후보들의 경쟁력이 부족하다는 판단에 따라 전략공천 및 추가 공모 등의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미국, 12개국 비자 보증금 최대 1만 5천 달러

미국 국무부는 비자 체류 기간 초과 방지를 위해 4월 2일부터 12개국 국민에게 최대 1만 5천 달러의 비자 보증금 예치를 의무화합니다. 보증금은 영사 재량으로 결정되며, 비자 신청 거부 시 또는 규정 준수 및 출국 시 환불됩니다. 이 조치로 보증금 제도 적용 대상 국가는 총 50개국으로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