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美 건국 250주년 기념 여권 디자인 공개
미국 국무부는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제작한 한정판 여권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 여권에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미지와 함께 독립선언서 문구가 배경으로 담겼다. 이번 한정판 여권은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6월 25일부터 7월 10일까지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그레이트 아메리칸 스테이트 페어' 등과 함께 공개된다.
공개된 여권 디자인 시안에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미지가 금색으로 새겨진 독립선언서 문구, 미국 국기와 함께 내지 표지에 포함될 예정이다. 건국 공신들이 독립선언서에 서명하는 그림도 다른 페이지에 담긴다. 이 특별 여권은 올여름 출시 예정이며, 트럼프 행정부의 'America250' 기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나왔다. 미 국무부는 여름 출시 예정인 이 특별 여권의 디자인 시안을 처음 공개했으며, 상세 디자인 시안에는 독립선언서 문구와 미국 국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서명이 금색으로 새겨져 있다.
기념 여권 표지에는 '미합중국'이라는 문구가 이전보다 커져 방패 문장 위에 배치됐다. 뒷면에는 1777년 버전의 미국 국기 중앙에 '250'이라는 숫자가 새겨진 디자인이 적용됐다. 미 국무부는 새 디자인이 출시 시점에 여권을 신청하는 모든 미국 시민에게 제공되며, 재고가 있는 동안 계속 이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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