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
금융그룹, 지구의 날 맞아 ESG 경영 강화 움직임 보여
KB금융그룹 본사 신관 ‘지구의 날(4월 22일)’을 계기로 국내 금융그룹들이 기후위기 대응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본격 강화하고 있다.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은 임직원과 국민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을 확산하는 데 집중하는 반면, 우리금융그룹은 글로벌 평가 상위권 진입으로 ESG 경쟁력을 입증하며 각각 ESG 경영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신한, 밸류업 노력 코스피 1000p 상승 효과 전망
신한미래전략연구소는 정부와 기업의 '밸류업' 노력으로 코스피에 1,000포인트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 후 코스피 상장사 PBR이 상승하며 과거 박스권 장세 회귀 가능성은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금융그룹, 네 분야 혁신으로 경쟁력 강화
신한금융은 한국은행과 예금 토큰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 혁신을, KB금융은 신진 작가 후원을, 하나금융은 도심 숲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추진했습니다. BNK금융은 퇴직연금 모바일 채권매매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 선택지를 넓혔으며, NH농협금융은 사업 전략 방향을 점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