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도
실미도 공작원은 사형수가 아니라 민간인이었다
"공작원들, 사형수 아닌 민간인"…국방부가 영화 배급사에 요청 ▲ 영화 '실미도' 사형수나 무기수 등 범죄자 출신으로 묘사했던 영화 '실미도' 속 북파공작원들에 대한 안내 자막이 개봉 23년 만에 수정됐습니다.
실미도 부대 공작원 유해 발굴 작업 재개
국방부가 반세기 넘게 암매장되었던 실미도 부대 공작원 4명의 유해발굴 작업을 재개했다. 이를 위해 국방부는 경기 고양시 벽제시립묘지에서 개토제를 개최했으며, 유가족과 협의하여 발굴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발견된 유해는 국가유공자 예우에 따라 처리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