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FBI 국장, 지역 보안관과 실종 사건 수사 두고 입장 차이
실종 사건을 둘러싼 FBI 국장과 보안관의 입장 차이가 불거지고 있다. FBI 국장은 보안관을 비난했고, 피마카운티 보안관실은 FBI 태스크포스팀원이 사건 현장에 있었으며 FBI와 협력했다고 밝혔다.
용감한 형사들5, '그루밍 범죄'와 여성 질식사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다
형사들의 끈질긴 추적으로 그루밍 범죄의 전말이 밝혀졌다. 1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는 부평경찰서 여성청소년수사팀 이경로 경감과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관이 출연해 수사 일지를 공개했다. 이날 소개된 첫 번째 사건은 한 가정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살인사건으로, 큰딸이 “엄마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하면서 시작됐다.
“살려주세요” 절박한 외침 듣고 12시간 만에… 선원들이 표류자를 구조했습니다
동해해경, 표류 익수자 살린 창양호에 감사장 전달 12시간째 바다를 표류하던 익수자의 “살려달라”는 간절한 외침을 들은 선박이 극적으로 생명을 구했다. 시멘트 운반선 창양호 선원들은 지난달 25일 오후 9시 52분께 부산항에서 동해항으로 이동하던 중 길남항 동쪽 약 3해리 해상에서 “살려달라”는 목소리를 들었다. 즉시 기적을 울리며 주변 해상을 수색한 끝에 수중 랜턴 불빛을 발견, 익수자를 구조하고 동해해경에 신고했다.
찬드라 레비 사건 수사: 초동 미흡으로 용의자 놓쳤나
워싱턴 D.C. 불법 체류자가 찬드라 레비 살인 사건 용의자로 지목되었으나, 미흡한 수사로 인해 정의가 도피했을 수 있다는 전직 형사의 지적이 나왔습니다. 테드 윌리엄스 형사는 록 크릭 공원 계곡에 대한 초기 수색 실패가 결정적인 물리적 증거를 확보하는 데 비용을 초래했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영덕 금품 살포 의혹, 당원 가입 대가로 5만원 전달 논란
경북 영덕에서 특정 정당 가입 대가로 금품이 전달됐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조주홍 예비후보가 중심에 섰습니다. 김광열 후보 측은 이를 80년대식 돈 선거로 규정하고 즉각적인 사죄를 촉구했으며, 이 사건은 경북지방경찰청에 고발되었습니다.
카카오·케이뱅크 시가총액 반토막…'플랫폼 가치' 사라졌다
카카오·케이뱅크 합산 시총 고점 대비 반토막... '플랫폼 프리미엄' 실종 4대 금융지주 역대급 실적과 대조... 가계대출 편중·규제 벽에 갇힌 한계 대한민국 금융 혁신의 아이콘으로 불렸던 인터넷전문은행의 성장 신화가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아내 실종 후 수년, 남성, 과거 살인 사건으로 체포돼 유죄 인정
54세 로버트 윌리엄 맥캐프리 주니어는 1990년 뉴저지에서 리사 마리 맥브라이드를 살해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그는 2026년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체포돼 뉴저지로 송환되었으며, 맥브라이드 사건 외에도 과거 아내 실종 사건 관련 사법 방해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민주당 광역단체장 공천, 현역 인사 모두 탈락
여야의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공천 작업이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어제까지 나타난 여야 공천 결과에 담긴 함의는 뭔지, 조금 더 짚어보겠습니다. 우선 민주당이 16개 광역 후보를 모두 확정했는데, 어떤 특징이 있습니까? 단 한 명의 예외없이 현역 광역단체장들이 전원 탈락했다는 점이 두드러졌습니다. 경기도를 포함해 보시는 것처럼 5개 광역 단체장을 민주당이 차지하고 있는데, 모두 현역 의원들에게 밀렸습니다. 지방선거에선 통상적으로 '현역 프리미엄'이 크게 작동해왔지만, 이번 민주당 경선에선 완전히 자취를 감춘 셈입니다. 조금 전 그래픽을 보니까 소위 강경파로 불리는 의원들이 여럿 보여요.
일본 11세 소년, 의붓아버지에 살해당한 채 발견
일본 교토에서 실종된 11세 초등학생 아다치 군이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계부가 살해 및 시신 유기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계부는 처음 진술과 배치되는 정황 속에서 시신 유기 혐의를 인정했으며, 경찰은 계부의 단독 범행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FBI, 살인범 납치 후 검색 증거 공개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태너 호너의 휴대전화에서 '파라다이스 실종 소녀' 등 의문스러운 검색 기록을 발견했다. 전직 FedEx 배달원인 호너는 7세 아테나 스트랜드를 납치,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사망 원인은 둔기 손상, 질식, 교살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밝혀졌다. 검찰은 호너가 어머니와의 통화에서 혐의를 부인하는 녹음 파일도 공개했다.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 진압 중 소방관 2명 순직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 진압 과정에서 소방관 2명이 순직했다. 토치 사용으로 시작된 이 화재는 115명의 소방 인력과 39대의 장비가 투입되어 진화되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정책 실종' 비판 속 위성곤·문대림 결선 총력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위성곤·문대림이 결선 총력전에 돌입한 가운데, 타 정당은 경선 과정의 정책 논의 부족을 비판했다. 위성곤 후보는 3대 공약을, 문대림 후보는 민생 회복 계획을 발표하며 지지를 호소했으며,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 등은 민주당 경선을 비판했다. 결선에 탈락한 오영훈 지사는 도지사직으로 복귀해 남은 임기 동안 업무를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