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
10월 25일 조달시장 리포트: 대훈환경도 1건뿐이다
10월 25일 조달시장 리포트: 대훈환경도 1건뿐이다
뇌파 읽는 AI, 실패를 스스로 고친다…성공률 90%
'이게 아닌데' 사람 뇌파 읽고 고치는 AI…카이스트·마이크로소프트 개발 2026.10.25 오전 09:07 화재 로봇 '목표 오류'·'방식 오류' 구별…시뮬레이션 성공률 90%
화웨이는 '역전'이라 말하고, IDC는 '6%p 차'라 답한다
화웨이는 중국 AI칩 시장에서 엔비디아를 넘어섰다 선언했지만 IDC 집계는 34% 대 28%, 아직 6%포인트 차다. HBM이 발목을 잡은 중국 자급화와 그 사이에서 HBM은 팔고 파운드리는 밀리는 한국의 계산을 짚는다.
미국 재테크앱, AI 재무비서 만들며 개발 11배
미국 재테크앱 로켓머니가 AI 재무비서 '로완'을 만들며 월간 커밋을 7개월 만에 11건에서 128건으로 늘렸다는 Anthropic 사례를 실무 커뮤니티의 반론과 함께 짚는다.
호주 SW기업, AI 대리인 월 500만 번 돌린다
지라 개발사 아틀라시안이 고객 업무에 AI 대리인을 붙여 한 달 500만 번 넘게 실행했다고 앤스로픽이 공개했다. 미국 패스트푸드 가게의 3시간→10분 사례와 실무자 반박을 함께 짚는다.
맥락을 아는 AI가 다음 기술 경쟁의 승부처 된다
Making the case for context-aware AI | MIT Technology Review
국제구호단체 IRC, 하루 걸리던 보건 분석 30분으로
IRC가 부르키나파소 보건 데이터 분석에 AI를 붙여 하루 걸리던 보고서 분석을 30분으로 줄였다는 Anthropic 사례. 숫자의 출처와 검증 한계를 짚는다.
미국 결제기업, AI에 코드 이전 맡겨 10주를 나흘로
스트라이프가 AI 코딩 도구로 10주 추정 작업을 나흘에 끝냈다. 다만 커뮤니티 실험은 같은 도구를 써도 사람의 명세·검증 능력이 결과를 갈랐다고 짚는다.
달 로버트에 최초로 AI 언어모델이 탑재된다
Astrolab’s upcoming rover will run the first LLMs on the moon
초광역특구법안 두 건 하루에 동시 발의
초광역특구법안 두 건 하루에 동시 발의
KAIST AI, 구름에 가린 지표를 사진처럼 복원했다
구름에 가려진 지표 모습을 추정해 사진처럼 바꾸는 인공지능(AI)이 나왔다.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김문철 교수팀은 위성영상의 생성·복원·변환에 함께 활용하는 AI '지오코어-9B(GeoCore-9B)'를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노르웨이 광고대행사, 10시간 보고서를 20분으로
노르웨이 광고대행사 레이어가 고객 보고서 작업 10시간을 20분으로 줄였다. 다만 20분 중 17분은 사람 손작업이었고, 커뮤니티 현장에선 반론도 만만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