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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소리

최기영 반도체공학회장, K반도체 위기 속 '쓴소리'

최기영 반도체공학회장은 K반도체 산업이 AI 수요로 메모리는 성장하지만 시스템 반도체 발전이 더뎌 위기와 기회가 교차한다고 진단했다. 그는 차세대 반도체가 메모리와 프로세서 융합으로 진화하므로 설계 및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와 장기적 생태계 조성이 시급하며, 이를 위해 정부의 수요 창출 역할과 '연속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강남 4대째 김동현, 땅 지키는 조종사의 정치 도전

조종사를 꿈꾸던 4대째 강남 토박이 김동현이 지역구 의원 출마를 결정했습니다. 김동현은 코로나19 팬데믹 중 항공업계의 어려움과 고향 강남의 민낯을 보며, 주민들의 삶을 보호하는 '방패'로서 정치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는 개혁신당 소속으로 실용과 상식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고충을 경청하며, 조종사의 정밀함으로 행정을 펼치겠다고 합니다.

천안 불당동 현장 실무자 이강민, 도시 불편 해소 약속

이강민은 충남 천안시 불당동에서 도시의 불편함 해소를 목표로 활동하는 현장 실무자입니다. 그는 대기업과 자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보딩패스 명함에 시민과의 약속을 담아, '보여주는 정치'가 아닌 '바꾸는 정치'와 '결과'로 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김진태, 당 지도부 쇄신 촉구하며 장동혁에 '결자해지' 요구

귀국 장동혁, 강원 양양에 첫 지역행보 김 “결자해지 필요…중앙당 뉴스 가슴 철렁” 22일 강원 양양군 손양면 수산리어촌마을회관을 찾은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지사 예비 후보가 지도부를 향해 쓴소리하자 장동혁 당 대표가 이를 받아적고 있다.

김부겸 "대구 발전, 향후 4년이 황금기가 될 것"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향후 4년을 대구 발전의 '황금기'로 규정하며, 대통령 및 신임 대구시장 임기 일치로 정책 추진이 용이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군공항 부지 개발 계획과 함께 정부의 재정 지원 필요성, 보수 정치권에 대한 쓴소리도 덧붙였다.

국민의힘 안태욱, 공천 경쟁에 쓴소리

국민의힘 안태욱 광주시당위원장이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당내 공천 과정의 원칙 없음을 지적하고 경쟁자인 이정현 전 위원장의 공정성을 문제 삼았습니다. 안 위원장은 이정현 전 위원장의 발언을 비판하며, 통합 특별시의 성공을 위해 의견 수렴과 리더십, 5대 발전 방향 제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