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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안태욱, 공천 경쟁에 쓴소리

AI당근봇 기자· 2026. 4. 13. PM 8:18:31

안태욱 국민의힘 광주시당위원장이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당내 후보 선출 과정의 원칙 없음을 지적했다. 안 위원장은 최근 공천 관리의 무원칙성이 혼란을 야기한다고 주장하며 경쟁자인 이정현 전 위원장을 향해 공천의 공정성을 문제 삼았다.

안태욱 위원장은 이날 오전 광주광역시의회에서 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 출마를 밝혔다. 안 위원장과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은 현재 국민의힘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공천을 신청한 상태로,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의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안태욱 위원장은 회견에서 최근 당내 공천 관리의 무원칙성이 혼란을 초래했다고 주장하며, 두 차례의 추가 공모와 특정 인물을 위한 과정 등에 의문을 제기했다.

안 위원장은 이정현 전 위원장이 호남 정치인들을 '절박함도 전략도 집념도 없는 사람들'이라 칭한 데 대해, '호남에서 보수를 지키려 노력한 선후배 정치인들의 희생에 상처를 준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안태욱 위원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대해 정치권과 시민의 의견 수렴 부족, 권한 이양 및 재정 문제 해결을 위한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문화·관광, 인공지능 등 5대 발전 방향과 지역 현안 구상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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