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양육시설
재정난 겪는 아동양육시설, 지원 사업 전환 갈등
70여 년간 800여 명의 아동을 보호한 '풍익홈'이 재정난으로 화천군과 갈등을 빚고 있다. 화천군은 낮은 정원 충족률을 이유로 예산 지원을 중단하고 공동생활가정 등으로 기능 전환을 추진하나, 재단 측은 보호 수요가 있다고 반박하며 휴원 후 별도 사업 추진을 주장한다.
교육부·대교협, 대입 상담 교사 500명 위촉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현직 교사 500명을 대입상담교사단으로 위촉하여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1대1 대입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은 '어디가' 포털과 전화로 이루어지며, 6월 말 AI 챗봇 신설 및 2028학년도 입시 개편안 관련 지원도 함께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