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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무역흑자 347억 달러… 오른 건 단가, 빠진 건 자동차·조선

8월 무역흑자 347.5억 달러는 메모리 단가 급등이 만든 가격 효과가 크다. 같은 달 자동차 -29.8%, 선박 -45.9%의 이중 구조를 산업통상부 데이터로 짚는다.

983억 달러 수출 신기록, 사실은 반도체 한 기둥이었다

8월 수출 982.5억 달러로 역대 3위, 그러나 절반가량을 반도체가 채웠다. 자동차 -29.8%, 조선 -45.9% — 숫자의 호황과 구조의 취약을 갈라본 분석.

로봇 순수출국 된 중국, 한국은 관세 19.85% 하나로 버티나

중국 산업용 로봇 수출이 48.7% 늘며 사상 첫 순수출국으로 전환됐다. 한국의 답은 덤핑방지관세 19.85%인데, 관세가 사는 시간을 협동로봇 우위 품목 집중에 써야 한다는 분석.

쿼터는 줄고 의존은 커진 외국인 노동력

체류외국인이 사상 첫 280만 명을 넘어선 해, 정부는 고용허가제 쿼터를 5만 명 줄였다. 인력난과 정책이 엇갈리는 지점을 데이터로 짚는다.

김여정 ARF 의장 성명 비판 조선반도 비핵화는 우매한 망상

김여정, ARF 의장 성명에 “‘조선반도 비핵화’ 집착, 우매한 망상” 수정 2026-07-27 10:39 0:00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audio element.

쿼터는 줄었는데 농촌은 왜 여전히 비나

2026년 외국인력 쿼터는 38.5% 줄었지만 비수도권 고용 한도는 오히려 늘었다. 인구절벽 속 총량 규제의 균열을 데이터로 짚는다.

우크라이나, 모스크바에 드론 공습…러시아 '즉각 보복' 경고

우크라이나가 현지 시간 18일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를 향해 550대 규모의 드론 공격을 감행했으며, 러시아는 이에 대한 즉각적인 보복을 경고했다. 이번 공격으로 모스크바 인근 정유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하고 셰레메티예보 공항 등에서 항공편 운항이 중단되는 등 주요 시설이 타격을 입었다.

중동 리스크에 아세안+3 공조 강화

중동 리스크에 아세안+3 공조 강화…경제·금융 협력 약속

조용원, 디지털 영토 설계로 공간 혁신

주식회사 비지트의 조용원 대표는 고가의 장비 없이 스마트폰으로도 실내 공간을 포함한 3차원 공간 데이터를 정밀하게 생성하는 'Syn-Stitch'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로 공간 정보 접근성을 높여 기술을 민주화하고 디지털 트윈을 대중화함으로써, 재난 대응부터 소상공인 마케팅까지 다양한 분야의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비지트는 이를 바탕으로 2028년 500억 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시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통과, 대구·경북 수출 기업 보호 근거 마련

3월 12일 국회는 3,500억 달러 규모의 한미 투자 관리를 위한 '대미투자특별법'을 통과시켰다. 김동욱 한국무역협회 팀장은 미국 품목 번호 재확인을 통한 관세 대응을 주문했으며, 대구·경북 업계는 고율 관세 품목의 위험을 분산하고자 인도, 동남아 등 FTA 체결국으로 판로를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