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출산율 0.80명, 9년 만에 2년 연속 반등…서울은 여전히 꼴찌
2025년 합계출산율이 0.80명으로 2년 연속 올랐다. 그런데 서울(0.63명)과 전남(1.09명)의 격차는 여전히 1.7배다.
[단독] 윤호중이 발의한 법, 윤호중이 장관으로 시행한다 — 보도 2건
사회연대경제기본법안(대안)(행정안전위원장) 2026-08-20 본회의 통과. 원안 8건이 하나로 합쳐졌다. 원안 발의자 윤호중은 현재 이 법의 소관 부처 장관이다.
美 전문가 "한국 규제, 미국 테크 기업에 가혹"... 트럼프 정부 보복관세 가능성 제기
美 전문가 외교 전문지 기고 “한미 관계에 AI 공급망 협력과 무역마찰 기조가 서로 충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뉴시스 “한국 규제당국이 미국과의 무역·기술 협력 관계를 해치고 있다. 이 때문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을 유럽연합(EU)에 이은 ‘보복 관세’ 타깃으로 삼을 수 있다.”
미중 정상회담서 북미 대화 재개 논의 가능성…11월 APEC 주목
9월 하순 미중정상회담서 '북미대화 재개' 주요 의제 부상 가능성 예단 이르지만 상황 따라 트럼프가 시진핑에 '역할' 요청 전망 북미대화 재개에 中 이익도 걸려…11월 중국 개최 APEC에도 관심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수익률 56% 달성…투자 리포트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수익률 56% 달성…투자 리포트
8월 14일 입법 리포트: 미 상원 외교위 대외 정책 전환 시사 법안 발의
8월 14일 입법 리포트: 미 상원 외교위 대외 정책 전환 시사 법안 발의
미국 7월 물가 둔화에 Fed 금리 인상 기류 식어
9월 인상 확률 55%서 34%로…코스피 급등,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 ▲ 미국 텍사스의 한 마트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연속 둔화하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졌다. 달러 강세와 미국 국채금리가 주춤했고, 국제유가도 배럴당 90달러 아래로 내려왔다. 한국 금융시장에는 원화 약세와 수입물가 부담을 동시에 덜어주는 신호로 작용했다.
글로벌 투자자들이 분석한 2026년 이후 한국 증시의 세 가지 시나리오
2026년 코스피, 반등의 전주곡인가 변동성의 덫인가(3편) 글로벌 투자자들이 바라보는 2026년 이후 한국 증시의 세 가지 시나리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한국 증시는 세계 투자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AI 반도체 열풍과 메모리 호황을 등에 업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글로벌 자금을 끌어 모았고, 코스피는 아시아에서 가장 주목받는 시장 가운데 하나로 떠올랐다. 그러나 상승 속도만큼이나 하락도 가팔랐다. 레버리지 ETF와 신용거래가 급증한 가운데 AI 관련 종목에 매수세가 과도하게 집중되면서, 시장은 급격한 변동성에 노출됐다. 한 달 사이 코스피가 큰 폭으로 조정을 받자 개인투자자들의 불안도 커졌다. 이 같은 상황을 글로벌 경제매체와 투자은행은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본지는 최근 보도와 공식 리서치를 토대로 한국 증시의 현재를 짚고, 향후 변수와 위험 요인을 분석하여 『2026년 코스피, 반등의 전주곡인간 변동성의 덫인가』 타이틀로 4회에 걸쳐 증시 전문가 인터뷰 형식으로 정리했다.
美 대중 반도체 봉쇄, 정작 한국을 조인다
미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통제가 중국의 자립 속도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중국 공장을 옥죄는 역설을 데이터로 짚는다.
8월 12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중소기업 전문성 강화 공공 조달 시장 확대
8월 12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중소기업 전문성 강화 공공 조달 시장 확대
코아시아세미, 국내 첫 3D IC 패키지 SoC 양산 시작
3D IC 구조의 예시. 코아시아세미(대표이사 신동수)가 국내 디자인서비스(DSP) 업계 중 처음으로 3D IC(3차원 집적회로) 패키지가 적용된 SoC의 양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코아시아세미는 지난 1월 3D IC 패키지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이번 양산까지 3D IC 패키지 분야에서 앞서 나가고 있음을 입증했다. 3D IC 패키지는 고객사 요구에 따른 커스터마이즈 설계 비중이 크고, 제조가 까다로워 양산 난이도가 높다. 개발을 진행하는 업체는 많지만 실제 양산까지 이어지기 어려운 이유다.
최저임금은 오르고, 가게는 닫는다
2027년 최저임금이 3.7% 올라 4년 만에 3%대로 복귀했지만, 같은 시기 소매·음식업 폐업률은 15%대로 역대 최고 수준이다. 데이터로 본 최저임금과 자영업 위기의 교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