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매매가격
서울 집값, 30대 매수 비중 49%로 크게 늘어
지난해 서울 생애 최초 주택 매수자 중 30대가 49.84%를 차지하며 '내 집 마련' 시점이 앞당겨졌다. 30대는 가격 부담이 낮은 동대문구, 노원구 등 외곽 지역의 전용 60㎡ 이하 소형 아파트 매수를 늘리며 중소형 아파트 중심으로 시장이 이동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전국 아파트값 0.04% 상승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4월 6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이 0.04% 상승했으며, 특히 서울은 0.10% 올랐다. 전국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은 0.09% 상승했고, 수도권과 서울은 각각 0.07% 올랐으며 울산, 부산 등 일부 지역에서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
2026년 3월 3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2% 상승, 전세가격은 0.09% 오른 가운데, 한국부동산원은 수도권 매매가 상승 및 지방 보합세를 발표했습니다. 수도권 전세가격은 서울, 경기, 인천 모두 상승했고, 지방에서는 세종, 울산, 부산 등이 오른 반면 제주는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