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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장관

사관학교 총동창회 체제 유지 발언 국방부 부인

사관학교 총동창회 “정부, 현 체제 유지도 검토”…국방부 “사실 아냐”

정점식, 안규백 국방부 장관 경질 촉구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공군사관학교에서 마오쩌둥의 좌우명을 언급한 것을 '군 모욕'으로 규정하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장관 경질을 요구했습니다. 국방부는 안 장관의 발언이 특정 인물 추종이 아닌,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세를 강조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안규백, 국방개혁 저항 심하다 밝혀

안규백 “‘전작권 회복’ 국방개혁에 기득권 필사 저항…장관 인신공격까지”

안규백 국방장관, 사관학교 통합 의견 수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정부의 사관학교 통합 추진과 관련해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해 의견을 청취했다. 공군사관학교 관계자들은 안정적인 조종사 양성을 위한 비행훈련 역량과 공군의 정체성 보존을 중요하게 언급했다.

핵잠, 2030년대 진수... "안보, 스스로 책임진다"

이 대통령 “안보, 스스로 책임진다”…국내 건조 핵잠, 2030년대 중반 진수 수정 2026-05-26 20:10

청해부대 왕건함, 중동 해역으로 출항

청해부대 왕건함, 중동 아덴만으로…호르무즈 군사 지원 나설까

한미 국방장관, 안보 현안 논의… 전작권 전환 등 집중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미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국방장관 회담을 위해 만나 양국 국가 연주를 듣고 있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핵추진잠수함 협력 등 한미 안보 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 미 국방부 청사에서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과 회담했다. 한미 국방장관 회담은 지난해 11월 서울에서 열린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계기 회담 이후 6개월여 만이다.

안규백 장관, 10일 미국 방문길 올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오는 10~14일 미국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7월 취임한 안 장관의 첫 방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