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망
류근웅, 정치 시스템 재설계 선언
평양시장 후보 류근웅은 로봇 공학 및 IT 전문가로서 쌓은 기술력과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정치 시스템을 혁신하고자 합니다. 그는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데이터에 기반한 '정밀 행정'과 시민 참여를 강조하는 '바이브 정치'를 통해 평양의 미래를 설계하려 합니다.
달서구,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긴급 돌봄 지원 체계 마련 회의
통합 돌봄 구축 회의 모습(사진제공 = 대구시청). 기초지자체는 위기가구를 긴급하게 돌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사회 복지의 실현을 위해 긴급한 위기에 처한 취약계층에 돌봄 서비스는 필수적인 요소다. 이에 달서구청은 위기가구의 긴급 돌봄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 회의를 열고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광진구 장학생 최제일, 새로운 광진 정치를 열다
98년생 최제일 후보는 어린 시절의 고난을 딛고 일어선 집념으로 광진구 지역 발전을 위한 정치에 도전했습니다. 그는 주민참여예산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예산 배분의 실질적 효과를 높이고, 데이터 기반의 현장 정책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 집중합니다.
쏘카 출신 오정대, 성남 미래 설계
개혁신당 성남시 스마트모빌리티 혁신위원장 오정대는 모빌리티 전문가로서 성남시의 행정을 기술과 알고리즘으로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드론 등을 활용한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를 조성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도시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김정훈, 생활 정치로 동대문구의 미래를 묻다
김정훈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활동하는 개혁신당 대변인으로, 2016년 정치적 격변을 겪으며 '현장 없는 정치'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정계에 입문했다.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 그는 주민들의 일상적 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청년 지원, 육아 환경 개선, 투명한 행정 감시를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1타 강사 김성우, 서대문구 정치 도전
전 스타강사이자 공인중개사인 김성우 후보가 서대문구 가 선거구 구의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에 비유하며, 북아현 재개발, 신촌 1인 가구 지원 등 주민들의 삶의 사각지대를 메우는 실질적인 정책을 약속했습니다.
KB금융,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고령 운전자 안전 지원 사업 추진
KB금융그룹이 경찰청과 6억원 규모로 협력해 보이스피싱 예방과 고령 운전자 안전 지원에 나선다. 양측은 금융사기 예방 콘텐츠 확산, 피해자 심리치료 지원, 고령 운전자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설치 등을 통해 국민 생활 위험 감소를 도모한다.
이진현, 상식 정치로 광진 변화 이끈다
개혁신당 서울시당 대변인 이진현 후보는 서울 광진구에서 '상식 수호자'를 자처하며 생활 밀착형 정치를 강조합니다. 그는 골목길 쓰레기, 어두운 밤길 조명, 투명하지 않은 관리비 등 주민들의 일상 속 비상식을 바로잡기 위한 구체적인 조례와 예산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이진현 후보는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하반기 재정 부족, 미지급금 선집행 여파
정부가 지난해 의료급여 미지급금 2200억 원을 올해 예산에서 선지급했으나, 수급자 증가 및 의료비 상승으로 재정 부족 우려가 커졌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와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가 수급자 증가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으며, 국회는 지출 예측 정확도 향상을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충남도, 6만7천대 CCTV 통합해 재난 대응 강화
충남도는 4월 7일부터 도내 6만 7500여 대의 CCTV를 통합하는 시스템 운영을 시작했다. 이 시스템은 재난 발생 시 현장 영상 확인을 통해 피해 규모 분석을 신속화하며, 홍종완 행정부지사는 도민 피해 최소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 2026년까지 청년 전세 피해 예방 추진
대전시는 20~30대 청년의 전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2026 대전시 전세 피해 ZERO 로드맵'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청년 집탐 프로젝트' 등 실질적 교육과 '꿈돌이' 캐릭터를 활용한 디지털 홍보, 행정복지센터 안내 강화 등 온·오프라인 통합 정책을 시행합니다.
경사노위 출범한 이재명 대통령 "의결보다 신뢰 쌓는 대화가 먼저"
2026년 3월 19일 청와대에서 약 15개월 만에 중단되었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본회의가 재개되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손경식 경총 회장,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등 참석자들에게 결과보다 신뢰 회복을 위한 대화를 우선하고 기업 비용 부담을 통한 사회안전망 강화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