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호영
민주당 전북도지사 본경선 시작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본경선이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김관영 전북지사가 제명되면서 이원택, 안호영 예비후보 간 2파전으로 치러진다.
민주당,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 확정
더불어민주당은 전북도지사 후보 경선에서 이원택 의원을 안호영 의원을 누르고 선출했습니다. 이번 경선은 금품 제공 의혹으로 제명된 김관영 전 지사 후속으로 치러졌으며, 당선된 이원택 의원은 식사비 대납 의혹에도 무혐의 처리되었으나 경쟁 상대인 안호영 의원은 이에 불복했습니다.
민주당, 김관영 전북지사 만장일치 제명…금품 살포 의혹 사실로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금품 제공 혐의를 인정한 김 지사에 대해 민주당 최고위원 만장일치 제명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정청래 대표의 감찰 지시로 김 지사가 금품 제공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에 따라 전북도지사 경선은 2인 양자 대결로 재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