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오
뉴스프리즘이 공공기관 이전 논란을 따진다
정부는 올해 안에 중앙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의 2차 지방 이전 계획을 확정하고 내년부터 착수할 방침이다. 알리오 등재 전국 355개 공공기관 중 168개(약 50%)가 수도권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정부는 4분기 중 이전 대상 기관과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지자체들의 유치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금융권에서는 서울 금융기관의 분산 이전 시 경쟁력 저하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총정원은 그대로인데 왜 공공기관은 늘었나
정부는 국가공무원 총정원이 줄었다고 말하지만, 같은 시기 공공기관 정원과 감사 인력은 늘었다. 두 통계가 가리키는 서로 다른 그림을 데이터로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