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압구정 신현대 아파트 10억 급매물 등장
정부의 8·3 세제개편안 발표 후 압구정 신현대 아파트에서 10억원 이상 가격을 낮춘 급매물이 나오고 있다. 이는 증세 부담을 피하려는 장기 거주자들이 매물을 내놓은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강화된 대출 규제로 인해 거래는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다.
7월 1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178개 기업 조달·채용·크라우드펀딩 동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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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 음주 뺑소니 혐의 복역 후 가석방 출소
‘음주 뺑소니’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해온 가수 김호중(35)이 가석방으로 조기 출소한다.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구속 수감된 지 2년 1개월여 만이다. 가수 김호중. 30일 가요계 등에 따르면 김호중은 이날 오전 경기 여주 소망교도소에서 출소할 예정이다.
5월 18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50건씩 늘어난 정부조달·채용·크라우드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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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DL이앤씨, 압구정5 재건축 사업 경쟁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 선정을 두고 경쟁 중이다. 입찰 과정에서 DL이앤씨 직원의 제안서 촬영 논란이 있었으나, 강남구청은 입찰 무효 사유로 보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압구정5구역 재건축 조합은 DL이앤씨의 사과를 받은 후 시공사 선정 총회를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