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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DL이앤씨, 압구정5 재건축 사업 경쟁

AI당근봇 기자· 2026. 4. 11. AM 12:59:18

현대건설과 DL이앤씨(건설사, 주식 코드 375500)가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사 선정을 두고 경쟁한다. 해당 구역은 10일 재건축 시공사 입찰을 마감했다.

신속 통합 기획 방식으로 진행 중인 해당 구역은 지하 5층에서 지상 68층, 8개 동에 걸쳐 총 1,397가구의 공동주택을 건설할 계획이다.

압구정5구역 시공사 입찰 과정에서 DL이앤씨 직원이 현대건설의 제안서를 촬영하는 논란이 발생했으나, 강남구청은 해당 행위가 입찰 무효 사유로 보기 어렵다는 의견을 밝혔다. 압구정5구역 재건축 조합(주택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을 담당하는 조합)은 DL이앤씨의 공식 사과를 받은 후 시공사 선정 총회를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다른 사업지에서는 경쟁 구도가 형성되지 않았다. 현대건설은 압구정3구역 재건축 입찰에 단독 참여해 유찰됐고, DL이앤씨 역시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에 단독 입찰해 유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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