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세워
K패스, 우리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 발전
정부 정책 K-패스는 대중교통 이용 금액을 환급해주며, 카카오뱅크 카드 상품이 100만 장을 돌파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 정책은 교통비 절감을 넘어 카드, 결제, 플랫폼 경쟁으로 확산되었고, MZ세대를 중심으로 소비 전반으로 혜택을 넓히며 생활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
주요 그룹, AI 전환 경쟁 본격화
국내 주요 기업들이 AI 도입을 넘어 운영 구조 자체를 바꾸는 '인공지능 전환(AX)'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구광모 LG그룹, 최태원 SK그룹,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AX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아 사업 재편과 혁신을 추진 중이며, 삼성SDS, LG CNS, SK AX 등 IT 서비스 기업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도 AI 데이터센터 구축, 자체 AI 모델 개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AX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삼성 LG 앞세워 특허 강국 한국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유럽 특허청 출원에서 각각 1위와 3위를 기록하며 한국 기업들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한국이 국가별 특허 출원 순위 '톱5'에 안착하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SK하이닉스, 100조 원 규모 AI 반도체 시장 대비
SK하이닉스는 AI 반도체 시장 성장에 대비해 100조 원 규모의 재원 확보와 미국 ADR 상장을 추진한다. 곽노정 대표는 AI 확산에 맞춰 HBM 등 차세대 제품 개발 및 고객사 협력 강화로 '풀스택 AI 메모리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삼성SDI, 차세대 배터리 앞세워 하반기 흑자 전환 추진
삼성SDI는 최주선 사장을 중심으로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와 ESS 사업을 강화하여 하반기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미국에서 약 1조 5,000억 원 규모의 ESS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확보한 자금 약 11조 원을 전고체 배터리와 ESS 투자에 집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