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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AI 모델 '미토스'로 사이버 협력체 구축
앤트로픽은 아마존웹서비스(AWS),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기술·보안 기업들과 사이버 보안 협력체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구성하고, AI 모델 '미토스'의 프리뷰판을 우선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해커의 악용을 막고 방어 측에 우위를 주기 위한 조치로, '미토스'는 사이버 보안 성능 평가에서 기존 최고 모델을 크게 상회하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애플, CEO 메시지와 반대로 지도 앱 광고 추진
애플이 지도 앱에 검색 기반 광고 도입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이용자들의 디지털 웰빙을 강조하며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라고 권고해 온 팀 쿡 CEO의 기존 입장과 상충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삼성, 갤럭시-아이폰 파일 공유 기능 열다
삼성전자는 퀵쉐어 기능을 통해 갤럭시와 아이폰 사용자 간 운영체제 간 파일 전송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이 업데이트로 사진, 동영상 등 콘텐츠 공유가 애플 에어드롭과 호환되어 한층 편리해졌다.
애플 메일의 '안전 표시' 믿었다간 낭패…개인정보 노리는 신종 피싱 주의
애플 메일의 '신뢰할 수 있는 발신자' 표시 기능이 새로운 피싱 수법에 악용되고 있습니다. 사기범들은 이 기능이 발신자 이력 등을 바탕으로 자동 표시되는 점을 이용해 신뢰를 얻은 뒤, 사용자가 확인하지 못하게 긴박감을 조성하며 악성 링크 클릭을 유도해 개인정보를 탈취합니다.